전라남도, 7월 친환경농산물에 '화순 유기농 복숭아' 선정
전라남도는 화순에서 생산하는 유기농 복숭아를 7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유기농 인증을 받은 화순 복숭아는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수확기간이 짧지만 안심하고 껍질째 먹을 수 있어, 일반 복숭아보다 2~3배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올해 전남의 유기농 복숭아 생산 예정량은 13톤으로, 황도·백도·천도 등 3가지 품종이 쇼핑몰 등 온라인 판매와 고정 소비자 입맛을 겨냥한 직거래 등을 통해 1.8kg(포장규격) 당 3만 5천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과수 가운데서도
202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