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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전통시장 24곳, 186건 화재*안전 '취약'
      광주의 전통시장들이 겨울철 화재와 안전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전통시장 24곳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안전점검을 한 결과 전기분야 77건, 소방화재 47건 등 18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화재와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난 남광주시장과 대인시장, 말바우시장 등에 전선 정리와 배전함 교체, 누전 차단기 교체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7-02-12
    • 광주 충장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
      광주 동구청의 '충장축제'가 '2017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대상'에서 콘텐츠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추억의 충장축제'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시상식에서 콘텐츠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제14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닷새간 충장로, 금남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2017-02-12
    • 옛 전남도청 '5·18 시민군 활동 기초해 역사공간 복원'
      5*18 민주화운동의 최후 항전지인 옛 전남도청 보존 방안을 시민단체가 내놓았습니다. 옛 전남도청 보존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원회는 2차례 위원장단 회의를 열어 518 당시 시민군의 활동에 기초해 옛 도청 원형보존 초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옛 도청 본관과 별관 3·4층을 잇는 연결통로를 복원하고, 옛 전남경찰청 본관을 가리는 LED 철골 펜스는 철거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대책위는 복원 조감도를 마련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문화전당 측과 실무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7-02-12
    • "유신 잔재" 주장에 새마을기 줄줄이 철거
      광주시 자치단체가 잇따라 새마을기를 철거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동구청은 유신 잔재라는 시민단체의 철거 요구에 따라 지난 9일 청사에 걸려 있던 새마을기를 내렸습니다. 광주시와 서구·남구·광산구도 새마을기를 철거했고,북구청도 오는 14일까지 철거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새마을운동회는 박정희 유신 정권의 유령"이라며 이달 15일까지 새마을기를 철거해 달라고 각 지자체에 요구했습니다.
      2017-02-12
    •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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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2
    • 채팅앱 통한 성매매 비율 대폭 증가
      채팅앱을 통한 성매매가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적발된 성매매 282건 가운데 34%인 97건이 스마트폰 채팅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스마트폰 채팅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성매매가 2015년 6%에서 1년 만에 크게 늘어난만큼 내일부터 4주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2017-02-12
    • 광주역-송정역 셔틀열차 환승 시간 단축
      광주역과 송정역을 오가는 셔틀열차의 환승 소요 시간이 기존 평균 28분에서 15분으로 크게 줄어듭니다. 광주시는 KTX나 SRT가 출발하기 15분 전에 광주역을 출발한 셔틀열차가 송정역에 도착하도록 시간을 조절해 오는 28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셔틀열차의 평균 환승 대기 시간은 28분으로, KTX와 SRT를 타기 위한 대기 시간이 너무 길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일 평균 이용자가 3백 명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2017-02-12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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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2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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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2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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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2
    • 국민의당 5.18 헬기 사격 특위 현장 방문
      국민의당 지도부가 전일빌딩 헬기 사격 흔적을 살펴보고 진상 규명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민의당 지도부와 5.18 헬기사격 진상조사 특위 위원들은 오늘 오후 광주 전일빌딩 10층에서 헬기 사격 흔적을 살펴보며 5.18 당시 최초 발포 명령자 규명과 시민들을 향한 무차별 헬기 사격 경위를 밝히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최선의 길은 정권교체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7-02-11
    • 안희정 충남지사 호남서 적극적 대권 행보
      민주당 대선 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새로운 기적을 만들겠다며 호남에서 적극적인 대권 행보에 나섰습니다. 안희정 지사는 오늘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을 찾아 1971년 주류에 도전한 김대중 정신과 2002년 노무현의 도전을 언급하며, 2017년은 기적과 새로운 걸음을 향한 안희정의 도전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대북송금 특검에 대해서는 의회와 야당 공세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며, 김대중 노무현 역사를 분열과 미움에 빠뜨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희정 지사는 내일까지 광주에 머
      2017-02-11
    • 헌재 탄핵 결정 지연..다시 불붙은 촛불집회
      【 앵커멘트 】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이 늦어지면서 한동안 잠잠하던 촛불이 다시 타오르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도 오늘을 기점으로 촛불집회에 역량을 더 집중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하권의 추위 속에 광주 금남로 도로 위로 촛불을 든 시민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정월대보름인 오늘 광주 촛불 집회에는 주최측 추산 7천명이 참가했습니다. 올 들어 가장 많은 인원입니다. 국회의 탄핵 가결 이후 축제 분위기였던 촛불 집회 양상도
      2017-02-11
    • 정월대보름달 관측..영광 등 밤까지 눈 1cm 내외
      정월대보름인 오늘 서해안을 제외한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밝은 보름달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서해안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오전에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1.9도 목포는 1.5도에 그치며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 영광 등 서해안 지역에는 오늘 밤까지 1센티미터 안팎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광주 영하 3도 등 영하6도~영상 2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는 영상 6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월요일인 모레 평년기온을 되찾으며
      2017-02-11
    • 2년 연속 1,300만명..해양관광도시 '우뚝'
      【 앵커멘트 】 지난해 여수를 다녀간 관광객이 제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밤바다와 버스킹, 낭만포차가 유명세를 타면서 여수시가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로 탈바꿈하고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박람회장에 있는 아쿠아리움입니다. 평일 오전 시간대인데도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가족단위 관람객들로 북적입니다. 하루 5천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들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문경숙 / 경북 경주시 - "엑스포 이후
      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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