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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2박 3일 호남 민심 잡기 시작..안희정 차별화
      이재명 성남시장이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 전남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이 시장은 호남을 정권의 주인으로 모시겠다며 호남지지를 호소하고 친환경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에너지 밸리 조성 등을 지역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어 장소에 따라 말과 태도가 바뀌는 사람의 약속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당내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안희정 충남시자를 우회적으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2017-02-27
    • 5.18 사진전, 해외*국내서 동시에 열린다
      5.18 당시 계엄군의 잔혹한 진압과 시민군의 활동 등을 담은 5.18사진전이 국내와 해외에서 동시에 개최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다음달 독일 포츠담에서 국제 사진전을 갖고, 5월엔 미국 뉴욕과 국내 4개 도시에서 동시에 사진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순회 사진전은 이번이 처음으로 서울과 대구, 충남 홍성과 부산 등 4개 도시, 6개 전시관에서 한 달 가량 열립니다.
      2017-02-27
    • 광주 초등학교, 올해부터 중간·기말고사 안본다
      앞으로 광주지역 모든 초등학교에서 중간·기말고사를 치르지 않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올해부터 광주지역 모든 초등학교에서 일제식 집필 평가인 중간·기말고사를 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의 초등학교 전학년 시험 폐지 결정에 대해 일부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중고교에 중간.기말고사를 치러야 한다는 점에서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7-02-27
    • 농민 반대 속 공공비축미 우선 지급금 초과액 환수 시작
      농민들과 지역 정치권의 거센 반대 속에 정부가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초과액 환수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 정부는 공공비축미 우선 지급금 초과액을 환수하기로 하고 환수 대상인 전남지역 농가 6만 천 가구에 고지서를 보낸 뒤 농협을 통해 수납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남의 환수액 규모는 49억 원으로 농가당 평균 8만 원 가량인이며 환수 절차는 앞으로 지급할 변동직불금에서 환수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어서 농가의 반응이 주목됩니다.
      2017-02-27
    • 해남에 이어 강진에서도 AI.. 철새 북상 시기 '초비상'
      지난 21일 42일 만에 해남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데 이어 강진에서도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강진의 한 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해당 농장과 반경 3km 이내 농장의 오리 5만 2천여 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에 나섰습니다. 잠잠하던 AI가 철새 북상 시기에 맞춰 42일 만에 해남에서 발생한데 이어 강진에서도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은 초비상에 걸렸습니다.
      2017-02-27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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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7
    • 전남서 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
      전남에서 비닐하우스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강진군 칠량면 50살 서 모 씨의 청양고추 비닐하우스 6동에서 불이 나 6백 60제곱미터가 모두 탔습니다. 이보다 앞서 어젯밤 8시 반쯤에는 무안군 일로읍 76살 서 모 씨의 고추 묘종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백 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017-02-27
    • <2/27 모닝730 이어서 + 조간브리핑>
      한수정 : 잠시 후 스튜디오에서 조정관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함께 탄핵 정국과 대선 준비상황에 대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이휘준 : 이어서 2월 27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지난 10년간 상위 20% 고소득층 가구의 노동소득은 250만원가량 올랐지만 하위 20% 저소득층 가구는 불과 40만원 오르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계층 간 노동소득 격차가 커지고 있는 것은 임금상승없는 성장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인데요. 기업들의 해외
      2017-02-27
    • <2/27 모닝730 기자수첩 VCR1>
      앵커: 그럼 새아파트의 빈집 실태에 대해 조사한 정지용 기자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새 아파트에 빈 집, 우리지역에서 어느 정돕니까? 입주가 시작된 신축 아파트를 보면 불이 꺼진 세대가 많습니다. 아직 입주를 하지 않았다는 건데요. 상당히 많습니다. 봉선동의 한 아파트도 지난해 12월 21일 입주가 시작됐습니다. 두 달이 조금 지났죠. 그런데 입주율은 절반에 그치고 있습니다. 내일이 입주 마감일입니다. 관리비가 부과되는 시점입니다. 아직까지 입주하지 않았다는 건 입주
      2017-02-27
    • <2/27 모닝 730 월드리포트> 주머니 고양이 + 태플릿 PC 고양이
      박재현 안녕하세요? 박재현입니다. 이름은 고양이 인데 생김새는 쥐 같기도 하고... 캥거루가 아닌데...특이하게도 새끼를 주머니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고 하는데요 호주에 있는 이 동물은 멸종 위기 상태라고 합니다. 어떤 동물인지 함께 보시죠. ** 좌상단 - 멸종위기의 ‘타이거 주머니 고양이’ 박재현 이 오묘~한 것은 뭘까요? 바로 타이거주머니 고양인데요. 전
      2017-02-27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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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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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7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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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7
    • <2/27 모닝730 기자수첩 VCR3>
      Q4. 그런데 부동산 경기가 최근 빠르게 위축되고, 은행 금리까지 들썩인다고 하는데, 영향은 없을까요? 전세나 월세 세입자를 잡지 못하면 가계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입주 마감일이 지나면 대출을 분양권자가 승계해야 합니다. 최근 은행권 이자율이 4%대 중반까지 올라갔죠. 1억원이면 최소 4백만원, 2억원이면 8백만원의 이자를 해마다 부담해야 합니다. 갈수록 이자가 올라갈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압박감이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 또 전세가격이 높아 세입자를 찾기도 쉽
      2017-02-26
    • <2/27 모닝730 기자수첩 VCR2>
      Q2. 분양률은 계속 호조를 보이지 않았습니까? 왜 이런 현상이 빚어졌나요? 부동산 경기가 좋다보니 너도나도 분양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프리미엄을 노린 건데요. 실제 입주 의사는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은행 대출 이자를 끼고 있습니다. 수억원의 원리금을 갚기에는 여유가 없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세나 월세를 놓은 겁니다. 하지만 전세가격이 3억원 안팎으로 상당히 세죠. 이런 이유로 찾는 사람들도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한가지 이유는 기존 집이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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