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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개최
      2017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가 열렸습니다.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와 전남경찰청은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함께 만드는 희망의 길'을 주제로 열린 한마음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7-20
    •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경기장과 개*폐막식 장소 변경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일부 종목 경기장과 개*폐막식 장소 변경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 평균 수온들을 감안할 때 장거리 수영이 치러질 오픈워터의 경우 바닷물이 드나다는 여수 앞 바다가 장성호보다 적절하고, 개*폐회식도 개최 도시의 상징성이 있는 문화전당과 금남로 일원에서 펼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장소 변경을 위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를 거친 뒤 FINA측을 설득해야 가능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7-20
    • 진도 돼지 축사서 불..7천만원 피해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7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7시 40분쯤 진도군 임회면의 40살 김모 씨의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110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7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7-20
    • 새벽시간에 절도 일삼은 10대들 검거
      아파트 단지를 돌며 자전거를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월 12일 새벽에 광주시 하남동의 아파트 단지에서 자전거 4대를 훔친 혐의로 17살 정 모 군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군 등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7-20
    • 영암 한옥주택서 불...1500만원 피해
      영암의 한 한옥에서 불이나 천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영암군 군서면에 사는 85살 전 모 씨의 한옥에서 불이 나 마굿간과 주택을 모두 태워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갸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굿간의 낡은 전선이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7-20
    • 마트서 상습적으로 물건 훔친 30대 붙잡혀
      대형마트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 경찰서는 지난 5월 초부터 광주시 우산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5차례에 걸쳐 3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김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장바구니에 물품을 몰래 담은 뒤 계산대를 빠져나오는 방법 등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7-20
    • 0720(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광주~대구 191.6km 본격 추진) 광주와 대구를 연결하는 달빛 내륙철도 건설 추진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총 연장 191.6km에, 6조 8천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데, 조기 추진을 위해 청와대와 정치권 등을 상대로 본격적인 설득 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2.() 1시간 생활권..상생 발전) 달빛 내륙철도가 개통되면 현재 고속도로로 1시간 50분 걸리는 소요 시간이 1시간 내로 줄어듭니다. 교류 9년 째를 맞은 두 도시의 화합과 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천
      2017-07-20
    • 포항공대 광양캠퍼스 유치 나선다
      【 앵커멘트 】 광양시가 포항공대 광양캠퍼스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이란 두 마리 토끼는 물론 동서통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시가 포항공대 광양캠퍼스 유치를 추진한 것은 2014년부텁니다. 광양제철소와 연관된 신소재 학과 2~3개, 학생 수는 70여 명 수준의 분교를 유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포항공대 측과 해마다 한 두 차례씩 실무회의를
      2017-07-20
    • 2인승 경비행기 국산화 성공..내년 양산
      【 앵커멘트 】 국내외에서 레저용으로 수요가 높은 경비행기를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내년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가 해외시장에도 수출할 계획인데 초도비행 행사가 열린 고흥항공센터에 박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활주로를 이륙한 경비행기가 금세 하늘로 솟구칩니다. 빠른 속도로 선회하면서도 전혀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기동을 선 보입니다.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2인승 경비행기가 고흥항공센터에서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습니다. ▶ 인터뷰 : 김치붕
      2017-07-20
    • 세계적 공룡화석지 불법공사로 '몸살'
      【 앵커멘트 】 여수 사도는 대규모 공룡 화석군이 발견되면서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고,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추진 중입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섬 한 가운데 있는 야산이 마구 파헤쳐졌습니다.. 어찌 된 일 인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규모 공룡화석이 발견되면서 천연기념물 제 434호로 지정된 여수시 사도입니다. 섬 중앙에 자리잡은 야산 한쪽면이 마치 칼로 잘라놓은 듯 싹둑 잘려 나갔습니다. 땅은 처참하게 파헤쳐져 있고 울창했던 산림은 어디론
      2017-07-20
    • 한국인터넷진흥원, 나주 시대 개막
      【 앵커멘트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어제(20일) 개청식을 열고, 광주·전남 빛가람혁신도시 시대를 여는 15번째 이전 공공기관이 됐습니다. 마지막 남은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까지 이전을 마치면, 빛가람혁신도시는 에너지 신산업 거점 도시의 제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하나, 둘, 셋!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나주 시대를 열었습니다. 광주·전남 빛가람혁신도시 이전 대상 공공기관 가운데 15번쨉니다. 연면적 만 6천 650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기존
      2017-07-20
    • 정부 정규직 전환 지침 발표.. 시도 전환 작업 속도
      정부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광주전남 시도의 전환 작업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의 실무지침에 따라 현재 본청과 실국*사업소에 있는 비정규직 150명에 대해 올해 말까지 정규직 전환을 마치기로 하고 산하 공공기관 340여 명에 대해서도 2단계 전환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동안 자체적으로 정규직화 작업을 추진해 온 광주시는 본청 실국과 사업소 2백여 명과 산하 공사*공단, 출연기관 4백여 명 등 모두 6백여 명의 신분을 전환해 올해 말
      2017-07-20
    • 광주-대구 달빛동맹 스케치 교류전
      광주와 대구지역 작가들이 작품을 통해 교류하는 달빛동맹 스케치 교류전이 광주예총 지호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달빛동맹 민간교류 차원으로 마련된 광주와 대구예총의 교류전에는 지난달 두 지역의 사진과 문학, 미술분야 작가 68명이 함께한 여수 금오도 야외스케치 창작품들이 선보였습니다. 오는 28일까지 광주전시에 이어 9월 18일부터는 대구에서 순회전이 마련됩니다.
      2017-07-20
    • 관급공사 수주 대가 뒷돈 광주시 전 자문관 징역 3년
      관급공사 수주를 도와주겠다며 건설사로부터 돈을 받은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강산 판사는 알선 수재와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64살 김 모씨에게 징역 3년, 추징금 6억 6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이 광주시장의 인척이라는 지위와 배경을 이용해 시정에 부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7-07-20
    • 시민단체, 8.15 특별사면 촉구
      시민사회단체가 8.15 특별사면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7개 시민단체는 양심수에 대한 8.15 특사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청와대의 입장에 대해, 인권을 포기하겠다는 의미로밖에 들리지 않는다며 사면을 촉구했습니다 . 시민단체는 단 한 명의 양심수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국민적 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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