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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경찰, 공공기관 인사·채용비리 특별단속
      광주경찰청이 공공기관 인사와 채용비리 특별단속을 앞두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방청 수사과장과 각 경찰서 수사과장을 소집해 공공기관의 인사*채용 과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비리가 있거나 부조리한 채용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배용주 광주경찰청장은 특권과 반칙과 불공정이 없고, 차별과 격차가 없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광주경찰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11-02
    • 광주경찰, 공공기관 인사·채용비리 특별단속
      광주경찰청이 공공기관 인사와 채용비리 특별단속을 앞두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방청 수사과장과 각 경찰서 수사과장을 소집해 공공기관의 인사*채용 과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비리가 있거나 부조리한 채용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배용주 광주경찰청장은 특권과 반칙과 불공정이 없고, 차별과 격차가 없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광주경찰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11-02
    • 한전공대, 세계 최고 에너지특화 공과대학 될 것
      한전공대를 실리콘밸리와 경쟁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특화 공과대학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 제시됐습니다. 국내외 공대 교수진과 지역대학*지자체 관계자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 7빅스포- 한전공대 포럼에서 한전공대 설립 TF팀은 과감한 초기 투자를 통해 한전공대를 4차 산업혁명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전력에너지 특화 대학으로 만들겠다는 밑그림을 내놨습니다. 한전공대 내부에 글로벌 에너지 연구소를 설립해 미래 기술 개발을 주도한다는 구상도 제시됐습니다.
      2017-11-02
    • 광주 도심 교통사고 잇따라.. 4명 다쳐
      광주 도심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4명이 다치고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 새벽 6시 반쯤 광주시 우산동 무진대로에서 57살 김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SUV와 뒤따르던 화물차와 부딪혀 김 씨 등 2명이 다치고, 한 시간 가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낮 1시 반쯤에는 광주시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47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50살 정 모 씨의 차량을 들이받아 김씨와 정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17-11-02
    • 광주 도심 교통사고 잇따라.. 4명 다쳐
      광주 도심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4명이 다치고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 새벽 6시 반쯤 광주시 우산동 무진대로에서 57살 김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SUV와 뒤따르던 화물차와 부딪혀 김 씨 등 2명이 다치고, 한 시간 가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낮 1시 반쯤에는 광주시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47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50살 정 모 씨의 차량을 들이받아 김씨와 정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17-11-02
    • 조아라 선생 여성운동 다룬 연극 공연 열려
      '광주의 어머니'로 불리는 조아라 선생의 여성 운동을 다룬 연극이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광주 YWCA와 소심당 조아라 기념사업회는 광주 YWCA 대강당에서 시민단체와 학생 등 500여 명의 관객 앞에서, 연극 '티 없는 아름다움, Beautiful 소심당 조아라'를 공연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광주 YWCA 창립 95주년을 기념해 여성운동에 헌신한 조아라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열렸습니다.
      2017-11-02
    • 대형화재 대비 재난대응 훈련 열려
      대형화재와 건물붕괴 상황에 대비한 재난대응 훈련이 광주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열렸습니다.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오늘 훈련은 광주시와 경찰, 소방 등 21개 기관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형 건물의 가스폭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대형재난 발생시 골든타임 내 인명 구조와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협조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습니다.
      2017-11-02
    • 'V11' 타이거즈, 내년 시즌에도 우승 신화 이어갈까
      【 앵커멘트 】 기아는 올 시즌 8년 만에 우승과 함께, 한국시리즈 11번 째 불패 우승이라는 타이거즈 신화를 이어갔습니다. 우승의 기쁨 속에 김기태 감독과 재계약을 맺는 등 벌써 내년 시즌 구상에 들어갔는데요.. 무엇 보다 올 시즌 우승 주역들을 붙잡는 게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해외 진출을 타진하다 다시 KIA와 1년 단기계약을 맺은 양현종, 정규리그 20승뿐 아니라 한국시리즈에서도 분위기 반전을 이룬 완봉승과 결정적인 세이브를 거두는 등 최고의 활약
      2017-11-02
    • 한전 빅스포 개막..글로벌 신기술 선보여
      【 앵커멘트 】 에너지 신기술 박람회, '빅스포 2017'이 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특히 제너럴 일렉트릭사 등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외 268개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참가해 다양한 전력 에너지 분야의 신기술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선로 위를 날아다니며 자율적으로 점검하는 드론부터 원전 사고에 투입돼 긴급조치를 하는 원격 조종 로봇까지.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참신한 아이디어들와 신기술들이 전시장을 가득 채웠습니
      2017-11-02
    • 제 6회 희망복지박람회 개최
      따뜻한 복지공동체 만들기 위한 제 6회 희망복지박람회가 열렸습니다. '행복한 동행, 함께 만드는 희망 동구'란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22개 기관들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복지 체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또 다문화가족 합동결혼식과 전기차량 전달식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2017-11-02
    • 제 6회 희망복지박람회 개최
      따뜻한 복지공동체 만들기 위한 제 6회 희망복지박람회가 열렸습니다. '행복한 동행, 함께 만드는 희망 동구'란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22개 기관들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복지 체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또 다문화가족 합동결혼식과 전기차량 전달식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2017-11-02
    • 제 6회 희망복지박람회 개최
      따뜻한 복지공동체 만들기 위한 제 6회 희망복지박람회가 열렸습니다. '행복한 동행, 함께 만드는 희망 동구'란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22개 기관들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복지 체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또 다문화가족 합동결혼식과 전기차량 전달식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2017-11-02
    • 전남 산단 분양률 대부분 50% 밑돌아
      전남 산업단지 상당수가 분양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박철홍 의원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9월 말 기준 전남의 산단 분양률은 강진산단 19%, 담양산단 19%. 목포 세라믹산단 23% 등 영광 대마산단을 제외하고 대부분 분양률이 50%를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유치를 위한 상투적인 산단 조성보다는 전기차나 태양광 등 유망 시장을 공략하는 새로운 산단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2017-11-02
    • 전남 산단 분양률 대부분 50% 밑돌아
      전남 산업단지 상당수가 분양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박철홍 의원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9월 말 기준 전남의 산단 분양률은 강진산단 19%, 담양산단 19%. 목포 세라믹산단 23% 등 영광 대마산단을 제외하고 대부분 분양률이 50%를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유치를 위한 상투적인 산단 조성보다는 전기차나 태양광 등 유망 시장을 공략하는 새로운 산단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2017-11-02
    • 광주시 징계 공무원 3년 동안 43명
      최근 3년 동안 광주시 공무원 43명이 각종 비위행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9명, 지난해 13명, 올해 11명이 파면, 정직 등 각종 징계를 받았는데, 음주 운전 등 교통사고가 22명으로 가장 많았고, 품위손상과 청렴의무 위반이 각각 5명, 업무 소홀이 3명 등이었습니다. 특히 경찰이나 검찰 등 사업기관을 통해 적발된 경우가 37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해, 자체 감사가 약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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