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38.9%, 취임 첫 30%대... 靑 "민생·경제 최우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6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내려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38.9%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평가는 57.9%, 모름은 3.2%였습니다. 직전 조사인 지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42.9%에서 38.9%로 4.0%포인트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54.1%에서 57.9%로 3.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