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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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호남서 내가 1등, 정청래 내가 잡아...정청래 되면 李 대통령 레임덕, 입각이 문제 아냐"[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한민국 뉴스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들어보는 KBC '뉴스메이커'. 오늘은 차기 집권 여당 당대표를 뽑는 8·17 민주당 전당대회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22대 국회 최다선 6선 송영길 의원과 정치권 현안 두루 짚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 날 직전에 저희랑 줌 인터뷰를 하셨는데. 이제 6선 현역 최다선 국회의원이 돼서 국회에 다시 입성을 하게 됐습니다. 우
      2026-06-21
    • 나 홀로 체육관 봉쇄녀, 올다르크...성조기 휘날리며, 가스라이팅, 화물신앙, 절기망상(絶忌妄想)[유재광의 여의대로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정치권에 '잔다르크' 바람...원조, '윤석열 총장이 내 명을 거역' 추미애 '추다르크' 정치권에 언제부터인가 '잔다르크' 바람입니다. 원조 격은 아마 추미애 '추다르크' 아닌가 합니다. 어떻게 보면 '무데뽀' 같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윤석열 총장이 내 지시를 잘라먹었다
      2026-06-20
    • 정청래가 호남으로 간 까닭은...양부남 "100% 또 당대표 나와, 근데 작년과는 호남 좀 달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정청래 대표, 이재명 대통령 공항 영접. 이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를 패싱했다. 노룩 패싱. 온라인에선 이런 말들도 나오고. 대통령이 속마음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속내는 알 수가 없는 거죠. 속내는 알 수가 없는 것이고. 일단은 저는 이게 이러한 장면이 없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러한 당청 갈등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국민들도 불편하고 또 우리 민주당 지지자들은 불안해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의 속내는 어떻게 할 수 없지만.
      2026-06-20
    • 이준우 "이 대통령, 정청래 '노룩 악수'...불러놓고 '너 싫어', 속마음 그대로 보여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공항 영접, 정청래 대표 표정이 근데 그렇게 밝아 보이지는 않던데. 온라인에서는 '노룩 악수' 이런 얘기도 나오고 그러던데. 어떻게 보셨어요?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보통, 사람이 이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인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쳐다보지 않고 인사하는 경우가 대부분 본능적인 행동이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가 이제 썩 반갑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쳐다보지 않고 짧게 인사한 것 같고, 이제 그 영상 보면 아시겠지만, 이재명 대
      2026-06-20
    • 양부남 "정청래 90도 인사 첨 봐, 갈등 봉합" vs 이준우 "한동훈 尹 폴더인사 데자뷔, 효과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 등 8박 10일간의 유럽 순방을 마치고 어제 서울 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공항엔 이재명 대통령 출국 환송 땐 오지 못했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는 공항에 나와서 이 대통령 환영 영접에 참석했습니다. 이걸로 당청 갈등설,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 불화설이 사그라들면서 봉합이 될까요? 아님 그대로거나 더 확산할까요?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2026-06-19
    • 한민수 "정청래, 본인 입으로 당대표 또 한다 한 적 없어...당 주인은 당원, '애국가' 같은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대통령과의 불화설. 그래서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게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은데. 그래서 정청래 당대표가 전당대회 또 나올 거냐 하는 것. 그리고 이번에도 또 될 거냐, 나온다면. 일단 나오기는 나오시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또 나오냐. 어떻게 보면 첫 번째 전제인데요. 많은 분들이 해석들을 하십니다. 근데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지근거리에서 오늘도 아침에도 회의가 있었고요. 언론사 일정도 같이 모시고 다녔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8월 17일로 전대 날짜가 확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대표께서 8&mid
      2026-06-19
    • 한민수 "한동훈, 이재명·정청래 진흙탕 개싸움?...어디서 이간질 갈라치기를, 어이없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중앙일보 유튜브 황현희 '불편한 여의도' 여기에 출연해서 '이재명 정권이 이전투구로 나서는 이때가 오히려 보수재건을 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고 골든타임이다. 복당을 미룰 이유가 없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전투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거는 뭐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이전투구, 진흙탕 개싸움을 하고 있다. 이렇게 직설적으로 얘기를 한 건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 ▲한민수 의원: 어떻게 보긴요. 아주 어이없게 보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정권에서 황태자 노릇을 하고 본인
      2026-06-18
    • 한민수 "정청래, 겪어보면 정말 눈물 많아...이 대통령에 '진정', 당원 끌고 반기, 정말 오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 운영도 당 대표가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당원이 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제6차 중앙위원회 인사말에서 한 말입니다.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두고 대통령과 충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정청래 대표가 무슨 뜻으로, 새삼, 당의 최고의결기관인 당무위원회에서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강조한 걸까요. '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대표 비서실장으로 정청래 대표를 지근거리에서 보필하는 한민수 의원
      2026-06-17
    • 김병주 "尹, 김정은 같은 1인 독재 꿈꿔...평양에 폴란드산 자폭 무인기, 폭파 계획 의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계몽령' 김계리 변호사, '저는 계몽되었습니다' 뭐 이런 얘기했던. '윤버지', '윤석열 대통령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 변호사는 평양 무인기 침투 1심 윤석열 씨 징역 30년 선고되니까 막 울먹울먹 하면서 '한 번도 유죄가 선고될 거라고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특검이 대통령의 통치 행위를 이적죄로 만들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간첩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소름 끼친다' 그런 얘기를 하던데. 이거는 뭐. 그 아버지에 그 딸인가요. 이거는 뭐 어떻게 봐야 되나요? ▲김병주 의원: 유유상종이죠. 사실
      2026-06-17
    • 김병주 "참 못난 사람이 권력을 잡았을 때...尹 내란 성공했다면, 한국판 킬링필드 났을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 일반이적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윤석열 전 대통령 징역 30년. 그런데 일반이적죄, 이게 뭔가요? 정확하게. ▲김병주 의원: 일반이적죄는 실질적으로 적을 이롭게 하는 거죠. △유재광 앵커: 그런데 무인기를 침투시킨 게 북한을 이롭게 한 건가요? ▲김병주 의원: 아니 그렇죠. 일반 이적죄는 정확히 얘기하면 대한민국의 어떤 군사상 이익을 해치고 적을 이롭게 하는 중대 범죄인데 형법상으로는 외환유치죄의 한 파트예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적을 이롭게 했다고 보는 거죠. 왜냐하면 대통령은
      2026-06-17
    • 김병주 "'윤버지' 김계리, 간첩 많아 소름?...'육군 대장' 출신 나도 간첩몰이, 뭐 눈엔 뭐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북한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일반이적죄 유죄가 인정돼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계엄을 하려고 일부러 비상사태를 조성했다. 국민 믿음을 배신했다'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육군 대장 출신 재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병주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이 얘기는 잠시 뒤에 하고 우리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체코 상대
      2026-06-16
    • 천하람 "'정권 짧아' 정청래, 지금 '드롭' 해봐야...이 대통령이 다시 안 예뻐해, 물러서면 '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여권 분열. 대통령과 집권 여당 당 대표가 뭐랄까 대립각을 세우는 듯한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는데. 제 3당 입장에서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이게 참 권력을 잡으면 다 이렇게 되는 건가 싶어요. 사실 윤석열 정권 때, 윤석열 정권이 이제 무너지기 시작한 최초의 계기를 이준석 당시 당대표와의 갈등, 그다음에 이준석의 축출. 이런 거라고 보시는 정치 전문가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정치를 하는 정당이라는 거는 결코 한목소리로만 돌아가서도 안 되고, 누구 특정인이 100% 지배를 해서
      2026-06-16
    • 김병주 "'여당, 국민 향해야' 이 대통령, 정청래 겨냥?...'개인정치' 경고, 있는 그대로"[여의도초대석]
      "여당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 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낸 재선 김병주 의원은 "정청래 당대표를 포함해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 성공을 제대로 뒷받침하고 있지 못한 면이 있다"며 '개인정치'를 하는 의원들을 향한 공개 경고"라고 해석했습니다. 김병주 의원은 오늘(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우리 민주당이 가야 하는 길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아요. 통합의 정치로 가야 한다. 실용주의로 가야 한다. 실적을 내야 한다.
      2026-06-16
    • 천하람 "2034 탈모 치료 건보 적용, 갑자기?...돈으로 표, 그런다고 이재명 정권에 표 안 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복지부가 '20세에서 34세 청년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을 해줄 수 있다' 그런 걸 발표했는데. 오늘 오전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그거에 대해서 '반민주당 성향이 강한 청년 세대를 겨냥한 선심성 지원이다.', '젊은 세대의 지지는 돈이 아니라 원칙과 공감으로 얻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말씀일까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런 겁니다. 지금 건보 재정이 이제 조 단위 재정 적자가 막 쫙쫙 쌓이거든요. 그리고 저도 최근에 가족 문제로 이제 응급실 같은 것들을 이용할 일들이
      2026-06-16
    • 천하람 "이 대통령, 여당 내가 조종...금지된 욕망, '이준석 축출' 尹과 뭐가 다른가, 같은 사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참석차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하다"며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는 글을 SNS에 올려 그 해석을 두고 정치권이 분분합니다. "정권은 짧다"며 대통령에 반기를 드는 듯한 모습을 보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발언 아니냐는 해석이 많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
      2026-06-15
    • 이준석 "尹·김건희, 나중에 연산군 장희빈처럼 드라마 영화 쏟아질 것...정말 특이, '사극감"[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총리를 차기 당대표로 밀고 있다. 그런 말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청래 대표가 연임이 되면 당청관계 이거는 뭐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준석 의원: 그러면 끝나는 거죠. 그러면 공천을 앞두고 정청래 대표 쪽으로 많은 사람이 붙을 것이고.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은 차라리 무관심 선거를 선언해 버리고 '나는 국정에만 집중하겠다' 이러면 모르는데. 지난번에 우리가 잘 알지만 박찬대 당시 의원을 후보로 냈는데 깨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번에도 대통령이 누구를 민다
      2026-06-15
    • '국뽕' 윤호중 "젠슨 황, 우리나라서 치맥 소·삼 이유 있어...AI민주정부, 세계 최초 최대 구현"[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5·18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이 한창일 때 SNS에 '민주주의는 수많은 시민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반역사적 행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라'면서 행안부 차원의 불매운동을 했는데. 부처 장관이 특정 기업에 대해서 이렇게 불매운동을 하자고 하는 게 적절하냐. 이런 일부 지적도 있었는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제가 불매운동을 제안한 건 아니고요. 저희 행안부가 구매를 할 때 우리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에 부합하지 않는 그런 기업의 물건까지 우리가 구입, 구매해
      2026-06-14
    • 이준석 "정청래 연임, 당청관계 '끝'...다 정청래에 붙을 것, 이 대통령은 일만, 결과 궁금"[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희생양 얘기를 잠깐 말해 주셨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외신 기자회견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터뷰에서 '탄핵 또는 구속, 자신도 악순환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희생양'이라는 거는 말 그대로 본인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희생자가 된다는 거잖아요. 이거 어떻게 보셨나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은 아직 진행 중이니까. 저도 유죄 추정을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께서 그렇다면, 본인이 희생양이고 무죄라고 생각하신다면, 더더욱 사법절차를 건드
      2026-06-14
    • 손수조 "정청래, 박근혜·尹 탄핵 때도 '정권은 짧다'...작정 발언, 이 대통령 딴 나라서 유체이탈"[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여당 대표가 "정권은 짧다", 어떻게 보셨나요? △손수조 대변인: 그러니까 여기서 ‘정권은’이 지칭하는 게 ‘이재명 정권’인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지금 정권이 이재명 정권이니까요. 저는 ‘메시지 전달 실패’라고 보지 않습니다. 작정하고 저 말을 했다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뭐를 작정을 한 걸까요? △손수조 대변인: 왜냐하면 이 말이 이번에만 나온 게 아니고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라는 말
      2026-06-14
    • 윤호중 "이 대통령에 '깨지는' 경우 2가지...현안 다 꿰고 있어, 늘 긴장, 힘든 만큼 보람, 영광"[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그런데 국무회의 생중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장·차관들한테 뭐 물어보는데 답변이 막히면 "잘 모르시는 건가요? 뭐 어떻게 된 건가요?" 이렇게 우리가 흔히 깬다고 하는데. 앉아 있는 장·차관들 막 이렇게 깨는 걸 보면 '야, 저거 이 대통령이랑 함께 일하는 거 좀 많이 피곤하겠다' 뭐 그런 생각도 드는데. 솔직히 힘든 것도 있지 않나요? 대통령이랑 함께 일하는 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아니 그런데 대통령께서 무슨 뭐 심술로 물어보고 깨시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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