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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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에 하준경…경제·외교·국방 인사 단행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경제성장수석에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각각 발탁됐습니다. 하준경 신임 정책실장은 1969년 전북 전주 출생으로 서울 중앙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와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기획평가위원,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거쳤으며 현재 대통령비서실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을 맡고 있습니다. 경제성장수석으로는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이동합니다. 1967년 전남 해남 출생으로 조선대부속
      2026-10-01
    • 美 '반도체 관세' 압박에…정부·대통령실 "기존 이익 균형 범위 내에서 논의"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4일 미국에서 '반도체 표적 관세'가 언급되는 것과 관련해 "기존에 합의한 이익의 균형을 깨지 않는 범위에서 실무적인 것들을 논의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하 수석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새로운 큰 폭탄 같은 게 왔다고 볼 일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 수석은 "미국 입장에선 미국에서 반도체를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게 어떻게 보면 자연스럽고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라며 "최근에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니까 그런 목소리가 두드러지는 측면이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
      2026-09-04
    • 하준경 경제수석 "용산공원 금싸라기 땅 이용해야…일부 청년주택 생각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19일 정부가 서울 도심 대규모 녹지인 용산공원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이 금싸라기 땅을 잘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하 수석은 이날 TV조선 '뉴스 퍼레이드'에 나와 "이 큰 땅을 다 공원으로 만드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규모이며, 이를 관리하기도 어렵다. 어떻게 쓰는 것이 제일 좋을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라며 이같은 의견을 내놨습니다. 대규모 공원으로만 활용하기보다는 해당 부지에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취지의 주장으로 풀이됩니다. 하
      2026-08-19
    • 靑경제수석 "임기 내 주택 150만 호 착공...용산공원 주택공급 논의해야"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대책과 관련해 "(앞서 발표했던 물량을) 다 합치면 150만 호 정도를 우리 정부 임기 내에 착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 수석은 13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오늘 발표한 23만 호 가운데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12만 호+α'가 있고, 작년 9·7 대책 때 135만 호를 했고 1·29 대책도 있었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13일 발표한 23만 호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신규 택지가 약 10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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