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대담

    날짜선택
    • '고흥 출신' 박홍근 "이 대통령, 호남인구 반토막 가슴 아파해...임기 내 반도체 생산, 추가 팹도"[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820조 9천억 원. 1, 10, 100, 1,000, 1만, 10만, 100만, 1,000만, 1억, 10억, 100억 1,000억, 1조, 10조, 100조. 세어보니까 15자리 숫자. 맨 앞머리 숫자 8 뒤로 0이 14개가 붙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이게 얼마나 되는 돈일까요? 이걸 1년 안에 다 쓰려면 나누기 365. 어림잡아 하루에 2조 2천500억씩. 1시간에 930억 7천만 원씩 써야 다 쓸 수 있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액수의 돈입니다. 820조 9천억 원. 바로 20
      2026-09-27
    • 최교진 장관 "'호남 반도체' 전남대, 실리콘밸리 '스탠퍼드'처럼...李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진심'"[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장관님 페이스북 보니까 '대한민국의 지역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 국립대학,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봉장, 패키지 지원 대학' 이런 표현들이 나오던데. 패키지 지원 대학, 이거는 뭘 어떻게 지원을 하는 건가요? ▲최교진 장관: 예를 들면 이제 전남대가 선정이 됐잖아요. 그러면 전남대학의 학부와 대학원과 그 다음에 지역산업과 연계한 연구소 기능을 패키지로 묶어서 여기서 연구소는 이제 지역 산업과 연계도 되고 하겠죠. 그래서 한 해 연구예산 700억 원. 이걸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추가로 지원하는 거죠. 전남대
      2026-09-26
    • "지역대학 혁신해 지방소멸 막는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듣는다
      【 앵커멘트 】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을 만들고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해법은 무엇일까요? KBC와 지방자치TV가 마련한 특별대담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밝힌 지역대학 지원 방안과 교육개혁 구상을 정리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인공지능과 학령인구 감소,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의 대전환.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역 거점대학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거점대학의 재정을 집중 지원해 지역에서 가고 싶은 대학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
      2026-09-25
    • 김성환 기후부 장관 "호남 반도체, 물·전기 돼?...고마운데, 걱정 안 해도 돼, 지금도 충분"[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일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여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800조 투자하고 AI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96조. 그래서 일단 900조가 들어간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반도체 제작 팹 4개 그리고 AI 센터 이게 들어오면 하루에 필요한 전기가 어느 정도인 건가요? ▲김성환 장관: 대략 반도체 공장 4개면 6.3기가 정도고요. ◐유재광 앵커: 어느 정도 되는 양인가요? ▲김성환 장관: 원전 하나가 최근에는 1.4기가 규모거든요. 원전 하나가. 그러니까 원전이 4개 지어지면 6기가죠.
      2026-08-27
    • 김정관 "삼전·하이닉스 취직하려면 호남으로...'바람, 햇빛' 호남, 국가 에너지안보 반도체 중추로"[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지금 7월 1일 역사적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하는데. 일단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관련해서 이재명 정부가 메가특구를 권역별로 지정을 한다고 하는데. 일단 호남을 중심으로 얘기를 하면 메가특구가 뭐고, 호남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 건가요? 그러면. ▲김정관 장관: 메가특구는 그동안에 정부 내에 다양한 특구들이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특구들이 있었는데. 그런 특구들이 굉장히 소규모의 분절적이고 정책도 이렇게 막 A특구는 조세만 되면 B특구는 예산만 되고 이렇게 굉장히 분절되어 있는 모습들이었었는데. 메
      2026-06-28
    • '초엘리트 장관' 김정관 "이 대통령, 진짜 영혼까지 갈아 넣어...진짜 탄복, 국민 삶에 '진심'"[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장관님 개인적인 얘기부터 좀 하면은. 서울대 경제학과 나오셨고, 행정고시 합격 뒤에 옛 재무부 들어가서 지금 기획재정부 국책과장,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등 주요 경제 부처 과장들 다 하셨는데. 그리고 한국은행에서 자본시장부장, 국제경제부장. 그리고 다시 기재부로 돌아와서 장관 정책보좌실장, 정책기획관. 계속 기재부 계셨으면 뭐 차관까지는 그냥 가시는 거 아니었나요? 근데 아무리 대기업 부사장, 사장이라고 해도 민간으로 옮긴다고 했을 적에 안에서 좀 붙잡는 선후배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김정관 장관:
      2026-06-27
    • 김영훈 "'소년공' 대통령, '기관사 출신' 노동부 장관 발탁...노동에 진심, 정책은 삶에서부터"[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산업재해 재해 얘기는 좀 뒤에 하고. 92년에 철도청 기관사로 입사해서 기관사 현장 노동자. ▲김영훈 장관: 부기관사로 입사했습니다. △유재광 앵커: 부기관사. 이것도 좀 지나야 또 기관사 달고. ▲김영훈 장관: 그렇죠. △유재광 앵커: 그런데 어쨌든 쭉 노동자로, 현장 노동자로 지내셨고. 철도노저 노조위원장 하시고 그다음에 민주노총 위원장 하시고. 그런데 장관 지명 발표되는 날도 열차 운행하고 있어서 발표되는 거 정작 본인은 모르고. 열차에서 내린 다음에 알았다고 보도가 돼서 한참 화제가 됐는데. 진짜로
      2026-06-25
    • 송미령 "이재명의 장관, 첫 여성 농식품부 장관...저 정말 진짜 잘해야 해요, 분골쇄신 각오"[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원래 윤석열 정부에서 농식품부 장관에 임명이 됐는데. 근데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도 전 정권 장관을 유임시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텐데. ▲송미령 장관: 그랬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그만큼 또 어깨도 무겁고 그러셨겠어요. ▲송미령 장관: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짜 정말 최선을 다해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지난 1년 옆에서 지켜본 이재명 대통령, 어떤 분이신가요? ▲송미령 장관: 우리 대통령은 국민들도 이제는 다 아실 것 같은데요. 진짜 생각의 기준이 국민들의
      2026-06-24
    • '국뽕' 윤호중 "젠슨 황, 우리나라서 치맥 소·삼 이유 있어...AI민주정부, 세계 최초 최대 구현"[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5·18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이 한창일 때 SNS에 '민주주의는 수많은 시민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반역사적 행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라'면서 행안부 차원의 불매운동을 했는데. 부처 장관이 특정 기업에 대해서 이렇게 불매운동을 하자고 하는 게 적절하냐. 이런 일부 지적도 있었는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제가 불매운동을 제안한 건 아니고요. 저희 행안부가 구매를 할 때 우리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에 부합하지 않는 그런 기업의 물건까지 우리가 구입, 구매해
      2026-06-14
    • 윤호중 "이 대통령에 '깨지는' 경우 2가지...현안 다 꿰고 있어, 늘 긴장, 힘든 만큼 보람, 영광"[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그런데 국무회의 생중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장·차관들한테 뭐 물어보는데 답변이 막히면 "잘 모르시는 건가요? 뭐 어떻게 된 건가요?" 이렇게 우리가 흔히 깬다고 하는데. 앉아 있는 장·차관들 막 이렇게 깨는 걸 보면 '야, 저거 이 대통령이랑 함께 일하는 거 좀 많이 피곤하겠다' 뭐 그런 생각도 드는데. 솔직히 힘든 것도 있지 않나요? 대통령이랑 함께 일하는 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아니 그런데 대통령께서 무슨 뭐 심술로 물어보고 깨시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
      2026-06-14
    • 추미애 "5·18 때 절간서 사시 공부, 평생 마음 빚...尹 내란, 이번엔 질 수 없다, 5·18의 힘"[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옛날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이제 곧 5월 18일, 5·18 민주화 운동 제46주년인데. '대구의 딸, 호남 며느리' 추미애에게 5·18은 어떤 의미인 건가요? ▲추미애 후보: 저는 5.18은 이 땅의 민주주의를 영원히 지켜줄 그런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막 판사 임관을 해가지고 춘천지방법원에 근무를 하게 됐는데요. 당시에 제가 퇴근하면 바로 서점으로 가곤 했어요. 딱히 혼자 지내면서 퇴근하면 이제 서점에 가서 당시에 신간 나온 책을 자주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그랬는데.
      2026-05-17
    • 추미애 "내가 보수의 어머니?...국힘에 '尹 상여' 안겨 상갓집 만들어, 극우 쑥대밭, 저세상 보내"[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그런데 이게 한쪽에서는 추이매 후보님에 대해서 '추다르크, 추장군' 이런 표현도 있고. 반대쪽에서는 어쨌든 '윤석열 대통령'을 만든 '보수의 어머니'다. 이런 냉소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보수의 어머니'라는 표현은. ▲추미애 후보: 말이 안 되죠. 그것은 애초부터 제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지난 대선 때 그러니까 윤석열이 정치권에 들어오고 난 뒤에 이제 국힘이 윤석열을 꽃가마를 태워가지고 대선 후보로 세운 거죠. 자신들의 후보로는 자신이 없으니까. 이제 윤석열을 빌어 온 거죠. 대선 후보로. 그런데 그거는
      2026-05-16
    • 한병도 "한동훈, '정형근'이 어떤 사람인지 정말 모르나...역사의식 '꽝', 부메랑 악수 될 것" [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개헌안 표결 불참, 투표불성립 부결. 이거는 지금 지방선거 같은 경우는 투표율이 통상 다른 선거에 비해서 좀 낮은데. 그런데 개헌 국민투표랑 같이 묶이면 투표율이 확 올라가고. 그럼 전통적으로 투표율이 낮아야 보수당이 유리하다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그러는 건 혹시 아닐까요. ▲한병도 원내대표: 그러니까 국민의힘은 개헌이든 선거든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5·18 헌법전문 명시나 국가균형발전, 이런 거는 오히려 야당이 먼저 나서서 '이거 하자'라
      2026-05-11
    • 이광재 "정치, '노무현'처럼...자기희생, 헌신, 지·못·미, 노무현의 이광재답게, 배운 대로" [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이제 6·3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여야 모두 대진표를 확정하고 총력전에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은 주요 격전지 가운데 하나인 경기도 하남갑에 출사표를 던진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를 모셨습니다. 6·3 지방선거의 의미와 판세 그리고 주요 정치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지사님 안녕하세요.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네
      2026-05-10
    • '원내대표 연임' 한병도 "보완수사권,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이 기본 전제...원칙대로" [KBC 특별대담]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처음으로 원내대표에 연임된 한병도 원내대표는 검찰 보완수사권 관련해 "검찰 수사 기소 분리의 대원칙은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이 기본 전제"라며 "이 원칙엔 변함이 없다. 원칙대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0일) KBC '특별대담'(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10월 1일 출범하는 공소청 중수청 관련 검찰 보완수사권 여부 질문에 "저희 민주당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의지는 확고하다. 수사 기소 분리의 대원칙에 변함이 없다"며 "여기에 비춰보면 보완수사권 문제도 답이 쉽게 나온
      2026-05-10
    • 송영길 "제가 복당하면...서울·경기·인천 자력 승리, 조국당과 연대보단 내부 통합 먼저"[KBC 특별대담]
      6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인천 계양을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3 지방선거 관련해 "서울, 경기, 인천은 조국혁신당과 연대를 하지 않아도 자력으로 충분히 승리가 가능하다"고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25일 KBC 특별대담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강기정 광주광역시장에게 듣는다'(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연대는 각 지역구별로 상황에 따라 판단할 것이라고 본다"면서 "그런데 저는 연대에 앞서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민주당 내부의 통합"이
      2026-02-26
    • 송영길 "나도 수거, 물고기 밥 될 뻔"...강기정 "전두환 트라우마, 尹 평생 감방 벽만 보고 살아야"[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송영일 대표님은 지금 민주당 복당 신청하셨지요? △송영길 전 대표: 했습니다. 이번 주에 아마 결정이 나지 않을까. ■유재광 앵커: 그런데 탈당계는 민주당 서울시당에 냈는데, 복당계는 지금 인천시당에 내셨네요? △송영길 전 대표: 그건 인천이 제 정치적 고향이니까 상징적으로 한 것이고. 중앙당에서 처리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유재광 앵커: 근데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게 계양을로 출마를 하시냐. 이건 것 같은데? △송영길 전 대표: 일단 그건 복당이 되면 정청래 대표님이나 지도부하고 상의하겠습니다.
      2026-02-25
    • 송영길 "'李 최측근' 김남준, 계양을 출마?...뭐 생각은 자유, 난 이미 계양 이사, 확고"[KBC 특별대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논란 등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전부무죄를 확정받고 민주당에 복당 신청을 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는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관련해 "저는 이미 인천 계양구로 다시 이사했다"며 원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할 것임을 강하게 내비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시절부터 측근으로 이재명 정부 청와대 제1 부속실장과 대변인을 지낸 김남준 전 대변인의 인천 계양을 출마 관련해선 "누구나 다 뭐든지 생각은 할 수 있다"는 말로 김남준 전 대변인의 계양
      2026-02-24
    • 강기정 "술도 끊고 일만 했다...'노잼 도시' 광주는 잊어라, 3전 4기, 드디어 기회" [TBC-KBC 공동특별대담]
      광주·전남 통합 관련해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가 그동안 복합쇼핑몰 하나 없는 이른바 '노잼 도시'라는 오명과 오해를 받아왔는데 '더현대 광주'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더현대 서울'보다 훨씬 더 크다. 그동안 묵은 숙제를 풀 수 있는 기회가 왔다"며 "지금 광주는 기회의 도시"라고 강조했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17일 방송된 TBC-KBC 공동기획 설 특별대담 '이철우 경북지사·강기정 광주시장에게 듣는다'(진행= 황상현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제가 시장으로 있는 3년 6개월 동안 복합쇼핑몰 중에 1조 5천
      2026-02-18
    • '성수동 신화' 정원오, 서울시장 굳히나..."서울을 세계 G-2 도시로, 진심, 불가능 아냐"[KBC 특별대담]
      여러 여론조사에서 차기 서울시장 지지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은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을 뉴욕과 필적하는 세계 G-2 도시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원오 구청장은 15일 KBC 설 특별대담(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서울을 글로벌 G-2 도시로, 이제 제 공약 중에 하나인데요"라며 "우리가 국가로는 미국과 중국을 제치고 G-2가 되기 어렵겠지만 서울은 G-2 도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서양에 뉴욕이 있다면 동양은 서울이 그 역할을 하자. 서울을 동양의 수도로 글로벌 G-
      2026-02-16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