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계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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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체제 갈등 일단 봉합...최민희 최고 "대표 감시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체제 출범 직후 불거진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둘러싼 계파 갈등이 일단 봉합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이 인선 표결에 불참하고, 조희대 대법원장 문제를 놓고도 지도부 내 입장 차가 드러나면서 '불안한 동거'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민주당은 21일 강릉시청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용기 의원을 청년 몫 최고위원에, 권미경 한국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을 노동 몫 최고위원에 지명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그러나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이성윤&mi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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