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특위

    날짜선택
    • "AI교육 몇 시간 늘려선 안 돼…청년 첫 취업·경력 쌓을 기회 넓혀야"[와이드이슈]
      인공지능(AI) 활용이 확산되고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 현상이 강해지면서 청년 고용 정책도 일자리 수만 늘리는 데 그치지 말고, 첫 취업과 현장 숙련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수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년특별위원장은 청년들의 첫 일자리 진입과 경력 형성 문제에 대해 "단순히 AI 시대에 AI 활용 교육 몇 시간 늘렸다는 정도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청년 일자리 감소를 다룬 한국은행 보고서를 언급하며, 이를 AI만의 문제로 봐
      2026-10-10
    • "청년지원기금부터 만들어야…주거·일자리·금융 지원, 실제 정책으로"[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8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성공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청년 정착이 꼽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별로 여건이 다른 만큼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지난달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년특별위원회의 박수민 위원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박수민 위원장: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네, 반갑습니다. 청년특별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게 되셨습니다. 기존
      2026-10-0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