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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절로' 식지 않는 인기...낙산사 편 경쟁률 200대 1
      템플스테이와 미혼 남녀 짝 찾기를 결합한 '나는 절로'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다음 달 11∼12일 강원 양양 낙산사에서 열리는 '나는 절로, 낙산사' 참가자 신청을 받은 결과, 남자 1,665명, 여자 2,570명 등 총 4,225명이 신청했다고 23일 전했습니다. 2023년 '나는 절로' 시작 이후 가장 많은 신청 인원이라고 재단은 설명했습니다. 이전까지는 지난해 9월 신흥사 편의 2,620명이 최다였습니다. 남녀 10명씩 선정할 예정이어서, 경쟁률이 남자 165.5대 1, 여자 2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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