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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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공항 살린다더니…주요 국내선 4개 노선 운항계획 10% 감소
      정부가 지방공항 활성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주요 국내선 4개 노선의 하계 운항계획이 지난해보다 약 1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하계 운항 횟수가 감소한 국내선 4개 노선의 주간 운항계획은 모두 646회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하계 717회보다 71회, 9.9% 감소한 규모입니다. 노선별로는 김포∼김해가 주 173회에서 149회로 13.9% 줄어 감소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제주∼김해는 237회에서 209회로 1
      2026-10-21
    • 올 여름, 지방에서 몽골 여행 쉬워진다
      올여름 성수기에는 인천공항을 경유하지 않고도 지방공항에서 곧바로 몽골 울란바토르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어제(18일) 열린 항공교통심의위원회에서 몽골, 상하이 등 12개 국제노선의 운수권을 7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운수권 배분 현황에 따르면 청주(에어로K, 주 3회)·무안(진에어, 주 3회)·대구(티웨이 주 3회)-울란바토르 운수권을 신규 배분하여 지방공항에서의 몽골노선을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아울러, 부산-울란바토르 노선도 기존 운항사인 에어부산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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