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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언 조국당 대변인 "김용남 후보, 농지 투기로 50억 시세차익" 의혹 제기
      조국혁신당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재선거 후보의 농지 투기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박병언 조국혁신당 평택을 재선거 선대본 대변인은 김 후보가 검사 시절 매입한 남양주 소재 농지를 대지로 지목을 바꾼 뒤 2022년 매각해 5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특히 김 후보의 농지 취득 과정과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기조 간의 괴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현행법상 농지는 실제 경작자만 취득할 수 있음에도 당시 검사였던 김 후보가 어떻게 농지를 취득했는지 의
      2026-05-13
    • 與 내부서 합당 제안 철회 요구 확산…민주·혁신당 노선 충돌도 격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한준호 의원은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은 여기서 멈춰야 한다”며 공개적으로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한 의원은 “충분한 숙의 없는 통합은 또 다른 분열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지금은 무엇보다 신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박홍근 의원도 SNS를 통해 “합당 논의가 계속되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분열만 키울 수 있다”며 논
      2026-02-01
    • 조국당, 정치제도 개선 요구...치열한 물밑 수싸움
      【 앵커멘트 】 조국 전 대표가 광폭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소수 정당 등과 함께 정치제도의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원내교섭단체 기준을 낮추고 결선투표제와 기초의회 다인제 등을 제안했습니다. 지방선거의 지형을 바꿀 수 있는 것이어서 민주당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조국 전 대표가 호남 일정을 소화하던 지난 27일, 조국혁신당은 정치제도의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조국혁신당 등 소수 야 4당은 공동으로 '원내교섭단체 기준 정상화', '결선 투표제 도입', '지방선거 기초
      2025-08-30
    • 호남의 선택은 '지민비조'..이재명·조국 긴장 속 협력 이어갈 듯
      【 앵커멘트 】 이번 총선에서 야권의 텃밭인 호남에서는 '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대표는 조국당'을 일컫는 '지민비조' 투표 성향이 나타났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총선이 끝나자마자 여당과 정권에 날 선 견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의 선택지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은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 조국혁신당을 45% 안팎 지지하며 30% 후반에 그친 더불어민주연합보다 더 높은 지지를 보였습니다. 지역구는 민주당이 싹쓸이했지만 비례대표에서 1당 지위를 조국혁신당에 내준 겁니다. 개원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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