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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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호 "청년 정치인은 기회 속에서 길러져… 영입보다 육성 시스템 필요"[와이드이슈]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청년 후보들이 모두 본선 진출에 실패한 것과 관련해, 청년 정치 활성화를 위해서는 일회성 영입보다 지속적인 육성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 결과에 대해 "개인적으론 저 스스로가 청년을 벗어나기는 했지만 청년 정치의 산 증인이라고 생각을 한다"며 자신의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정치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이 청년 정치인을 발굴하는 방식에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정 의원은 "당에서도 청
      2026-08-04
    • 정준호 "AI 기술 접목 K-문화콘텐츠 테크타운 추진… 문화수도 경쟁력으로"[와이드이슈]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AI 기술과 문화콘텐츠를 결합한 'K-문화콘텐츠 테크타운' 조성을 통해 광주를 문화와 첨단기술이 융합된 선도 도시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 의원은 문체위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할 정책을 묻는 질문에 "문화예술 창작과 관련해, AI 기술과 접목되는 선도적인 인프라를 구축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문화와 AI를 결합한 미래 산업 육성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정 의원은 현재 광주시와 의원실이 함께 관련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광주시에서도
      2026-08-04
    • 정준호 의원 "통합특별시 1달, 산후진통 극심…정치권이 답 찾아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3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후반기 국회가 시작된 지 약 두 달이 지났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도 민생 현안 해결 그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정준호 의원: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하반기 국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으로 활동을 하시게 됐습니다. 의원님께서는 행정안전위원회를 희망하신 걸로 아는데요. 의원님만의 계획도 있
      2026-08-03
    • 호남선 좌석 최대 4,822석 확대...정준호 "KTX-SRT 통합 결실"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북구갑)은 KTX와 SRT 통합을 통해 호남선 좌석이 대폭 확대되고
      2026-08-03
    • 정준호, '축구협회 회장 직선제법' 발의…"체육관 선거 끝내야"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전남 북구갑)이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회원들이 직접 선출하도록 하는 이른바 '축구협회 회장 직선제법'인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3일 대표 발의했습니다. 법안은 경기단체 회장을 회원들의 직접투표로 선출하고, 전자투표를 도입하며, 선거 관리를 요건을 갖춘 외부 기관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정 의원은 현재 약 190명의 선거인단이 회장을 선출하는 간선제를 '체육관 선거'라고 지적하며 대표성과 민주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2026-07-14
    • 민주당 보좌진협의회 신임 회장에 안중근 보좌관 선출…"'당신 곁의 민보협'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민보협) 제36대 신임 회장에 정준호 국회의원실의 안중근 보좌관이 선출됐습니다. 민보협은 1일 국회에서 정기총회와 회장 선거를 열고 안 보좌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보좌관은 '당신 곁의 민보협'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임 집행부의 핵심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6급 이하 보좌진의 호봉 및 복지포인트 인상과 연가보상비 지급 기준 현실화, 건강검진 공가(반차) 활성화, 기습 면직 근절과 실질적인 권리 보호망 구축, 상임위원회별 정책 네트워크 구축 등을
      2026-07-01
    • "행정통합 넘어 지역혁신으로" 정준호 의원, 민형배 당선인에 성공전략 제안서 전달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갑)과 한국행정학회는 25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지역 혁신을 위한 '지방성공전략 정책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제안서는 지난 5월 광주에서 열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관련 지방성공전략 콘퍼런스에서 학계와 전문가들이 논의한 내용을 종합해 마련됐습니다. 콘퍼런스는 정 의원을 비롯해 조정식·이개호·양부남·전진숙·안도걸·박균택·조인철·정진욱
      2026-06-25
    • 정준호, '유리천장 차별 지원법' 발의..."직장 내 성차별 피해 지원 강화"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갑)이 11일 직장 내 성차별과 승진 차별 등 이른바 '유리천장'으로
      2026-06-11
    • 정준호 "광주공항-인천공항 연결, 선택 아닌 필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광주공항과 인천국제공항 국내선 연결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
      2026-04-15
    • "우수재활용제품 인증제 실효성 높여야"...정준호 의원, 자원순환 산업 구조적 해법 모색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갑)이 8일 국회에서 '제8차 자원순환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우수재활용제품(GR)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범부처 지원체계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인 자원순환 산업, 특히 GR 산업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민경보 한국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회장은 이 자리에서 GR 인증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표준 개발 및 홍보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또한 재활용 산업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처 간 칸막이
      2026-04-08
    • 광주·전남 의원 최고 재력가 양부남 88억...정준호 '최저'
      1년 새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 18명 중 무려 16명의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0억 원 이상의 재산을 신고한 의원은 모두 5명이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서구을)의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도 정기재산변동신고 공개 내역'을 보면, 광주·전남 의원 18명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건 양부남 의원이었습니다. 앙 의원은 배우자 소유의 광주 남구 봉선동 아파트와 두 아들 명의의 서울 용산구
      2026-03-26
    • "뜬구름 공약 안 돼"...신정훈·정준호 '현역 맹폭·정책 격돌'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B조 토론회에 나선 신정훈·정준호 후보가 다른 경쟁 후보들의 공약 현실성을 겨냥하며 차별화에 주력했습니다. 18일 광주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B조 토론회는 애초 4명으로 예정됐으나, 이개호·이병훈 후보의 불참 선언으로 두 후보의 심층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두 후보는 전날 열린 A조 토론회에서 나온 경쟁자들(김영록·강기정·민형배·주철현)의 약속을 '뜬구름 공약'이라고 질타했습니다. 먼저 주도권 토론에 나선 신정훈 후보
      2026-03-18
    • 주청사 어디에? 의대는? 표 계산에 엇갈린 '수싸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 후보들이 민감한 쟁점을 두고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본청사 위치와 통합 국립 의대의 설립 지역이 쟁점인데, 어느 한쪽 편을 들면 다른 쪽 표를 잃을 수 있어서, 후보들마다 계산이 엇갈립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7월에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주청사 위치는 예산과 인사, 의회 기능까지 결정합니다. 주청사 위치를 두고 후보들은 정면 돌파하거나 입장을 보류했습니다. 강기정 후보는 행정의 효율을 위해선 광주가 중심을 잡아야 한
      2026-03-18
    • 정준호 의원 "광주·전남 1시간 생활권 만들 것"[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로 교통망 통합이 제시됐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광주와 전남을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교통 전략을 통해 통합의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먼저 최소 비용으로 빠르게 효과를 낼 수 있는 광역버스 체계 도입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최소 비용을 통해서 최대의 효용을 느끼는 교통 체계를 우선 먼저 구축하겠다"며 교통 정책의 기본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수도권의 광역급행버스
      2026-03-17
    • 정준호 의원 "20조를 30조로 불려 기업 유치해야" [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막대한 재정 지원을 단순 배분이 아닌 기업 유치와 미래 재원 확보 전략에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통합특별시에 지원되는 재정 인센티브 활용 방안과 관련해 기업 투자 유치 중심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통합 재정 지원의 활용 방식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기존에 있던 기성 정치인들이 나눠 쓰는 20조 원을 주장을 하고 생각을 했다고 하면, 저 같은 경
      2026-03-17
    • 정준호 국회의원 "전남·광주 통합, 20조 재정으로 기업 유치…10년 내 500만 도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16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곳곳에서 변화를 위한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지난 주말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 후보들의 합동 연설회가 열렸고 이번 주에는 예비 경선 토론회와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가 이어집니다. 오늘은 지난 2월 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정준호 의원: 반갑습니다. 정준호입니다. △ 신민지 앵커: 앞서 언급한 합동연설회에서
      2026-03-16
    • 무안공항 이전 '속도전'…'1시간 단일 생활권' 뚫는다[전남광주통합시 해법을 묻다③]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 7명의 정책 비전과 철학이 어떻게 다른지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해묵은 지역 갈등 요인을 어떻게 풀어내고 320만 시도민의 물리적 거리를 얼마나 좁히는지가 초대 특별시장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통합 이전의 구체적인 시간표와 기피 시설 갈등 해소 방안, 그리고 1시간
      2026-03-13
    • '인공지능-에너지' 묶고 '청년 주택' 채운다…후보들이 그린 상생 지도[전남광주통합시 해법을 묻다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 7명의 정책 비전과 철학이 어떻게 다른지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통합특별시의 미래 경쟁력은 광주와 전남의 산업 융합과 청년 세대의 정착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광주의 인공지능과 전남의 에너지를 잇는 초광역 산업망 구축 방안부터 파격적인 주거 지원책, 나주 혁신도시 활성화 전략까지 후
      2026-03-13
    • "청사 갈등 넘고 20조 특례 정조준" 베일 벗은 7인 7색 [전남광주통합시 해법을 묻다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 7명의 정책 비전과 철학이 어떻게 다른지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초대 특별시장 후보군의 행정 밑그림에 지역민의 이목이 쏠립니다. 통합의 뼈대가 될 청사 운영 방식부터 20조 원 규모의 특례 확보, 그리고 전남 시·군의 소외를 막
      2026-03-13
    • 군 공항 이전·광역 교통망...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해법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정책을 짚어보는 기획 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군 공항 이전과 기피시설 배치, 광역 교통망 구상을 두고 후보들은 어떤 해법을 내놨을까요.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특별시장 후보 7명은 광주의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무안으로 합쳐야 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공항을 어떻게 옮길지에 대해선 해법이 달랐습니다. 강기정, 민형배, 신정훈, 주철현 후보는 공항 이전의 국가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정부가 공항 이전 비용을 전액 부담하도록 특별법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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