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한국, 더 가깝게 만들고 싶다"…中 5개 도시에 고향 '목포' 내건 한식당[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5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고향 목포의 이름을 내걸고 중국에서 한식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업인이 있습니다. 유학으로 시작한 중국 생활은 IT 기업 취업을 거쳐 한식당 창업으로 이어졌고, 이제는 여러 지역으로 사업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임주영 목포그룹 대표이사와 함께 사업을 일군 과정과 앞으로의 목표, 그리고 지역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 임주영 대표: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저희 뉴스와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