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논란, 유해진 집 앞까지…보수단체 집회 신고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 집회로까지 번졌습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수 성향 시민단체 신자유연대는 10월 3일부터 10월 말까지 유해진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의 한 단독주택 앞에서 매일 집회를 열겠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고 인원은 20명이며, 집회는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자유연대는 방송차 2대와 간이 음향 장비도 동원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는 "배우가 정치적으로 균형감 있게 우파 영화에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