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주둔지로 쓰여...죽은 고등학생들도 많아, 깊은 아픔"[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가야지' 파문, 이게 정치권까지 가세해서 파문이 점점 더 굴러가면서 엄청 더 커지고 있는데. 일단 이 사건 본질이 뭐라고 보세요? ▲양부남 의원: 예. 참 가슴 아픈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이게 어른들의 잘못된 선입견, 기성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인식이 아이들을 통해서 이렇게 표현됐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5·18에 대한 역사적 평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수, 영남 쪽 보수, 국민의힘 쪽에서는 말로는 늘 '5·18을 높이 평가한다. 인정한다'고 하면서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