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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도금 대출금리 5% 육박…고금리에 수분양자 이자 부담 가중
      신규 분양 아파트의 중도금 대출금리가 연 5%에 육박하면서 수분양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7일 청약·주택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 아르티아'의 중도금 대출금리는 지난달 6일 기준 연 4.88%로 책정됐습니다. 마포구 도화동 '공덕역 자이르네'도 지난 9월 기준 연 4.93%의 금리가 적용됐습니다. 중도금 대출금리가 5%에 가까워지면서 청약 당첨자들은 분양대금 마련은 물론 대출이자 부담까지 떠안게 됐습니다. 특히 중도금 대출 이자를 입주 시점에 한꺼번에 납부하는 후불제 방식의 경우
      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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