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남

    날짜선택
    • 5·18 성폭력 피해자 첫 영면…국가 보상은 지지부진
      【 앵커멘트 】 1980년 5·18 당시 성폭력 피해 사실을 증언했던 성수남 선생이 77세의 나이로 영면에 들었습니다. 5·18 성폭력 피해자 가운데 첫 사망자인데,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보상안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립 5·18 민주묘지 제2묘역. 5·18 당시 계엄군의 성폭력을 세상에 알린 성수남 선생의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성 선생은 국가가 인정한 5·18 성폭력 피해자 16명 중 첫 사망자입니다
      2026-09-02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