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용철 '대장동 의혹'에 정면 반박...'성남라인' 비판에는 "친노인사"
더불어민주당은 7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에 대한 국민의힘의 의혹 제기 및 낙마 공세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후보자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대장동 관련 의혹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우선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전문성과 관련, "이 후보자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적 가치 증진에 힘써 온 30년 이상 경력의 법조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보수 야권의 이른바 성남라인 인사 공세에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민정2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