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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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년 서울 22개구 종부세…사실상 '서울시민세' 되나
      서울 집값 상승과 정부의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개편이 맞물릴 경우 비(非)강남권에서도 종부세 과세 대상 아파트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서울 25개 자치구별 시세 상위 5개 단지를 기준으로 현재 종부세 과세 단지가 있는 지역은 19개구지만, 2030년에는 비거주 기준 22개구로 확대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강북·금천·도봉구를 제외한 서울 전 지역에서 종부세를 내게 됩니다.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KB국민은행에서 제출받은 시뮬레이션 모형을 토대로 서울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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