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급락' 삼전·하이닉스… 외국인·기관 3조 원대 팔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6일 각각 6%와 10%대의 낙폭을 기록한 채 정규장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6.30% 내린 23만 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10.37% 폭락한 149만 5천 원에 마감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4%대 급락하며 거래가 시작된 뒤 장 중 내내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11.21% 내린 148만 1천 원까지 밀리기도 했습니다. 간밤 미국 반도체업체 샌디스크가 실적 발표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5%대의 급락한 것이 국내 주식시장에도 영향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