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사회연대경제기업 수도권 판로 넓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 일원에서 '2026년 사회연대경제 직거래장터 동행마켓'을 열고, 지역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수도권 판로 확대와 상생소비 활성화에 나섭니다. 이번 행사에는 마을기업을 비롯한 전남광주 사회연대경제기업 16곳이 생산한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고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방문객은 지역의 특색을 담은 상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