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12만 개 유포' 불법사이트 운영자 2명 구속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과 불법 촬영물 등을 대량 유포해 10억 원 상당 범죄 수익을 챙긴 이들이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6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불법 사이트 운영자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불법 사이트 8개를 운영하면서 아동·청소년 24명을 포함한 피해자 107명의 성 착취물 영상 12만 개를 게시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해외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