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핵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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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핵잠수함 협력 '속도전'...대통령실, "연말까지 가시적 성과"
      한미 핵추진잠수함 협력 논의가 연말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5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한미 양국은 최근 서울에서 첫 실무 협의를 열고 핵추진잠수함 건조 협력과 원자력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이번 협의에는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앨리슨 후커 미국 측 대표가 참석해 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양국은 핵추진잠수함 건조 문제를 비롯해 우라늄 농축 권한 확대,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원자력 산업과 조선업 협력 등 다양한 현안을 폭넓게 다룬 것으
      2026-06-05
    • "한빛원전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건립 철회하라"
      '핵 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이 영광 한빛원전 내의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건설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행동은 오늘(8일) 성명을 내고 "핵발전소 부지 안에 핵시설을 추가로 만들겠다는 중차대한 결정을 내리면서 광주전남 지역민과 협의 과정을 일절 거치지 않았다"면서 "한국수력원자력은 독단적으로 결정한 한빛 핵발전소 건식저장시설 건설 계획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영광 한빛원전과 울진 한울원전 부지 안에 오는 2030년 가동을 목표로 사용후핵연료 육상 저장시설 건설
      202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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