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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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산림연구원, 토종다래·붉가시나무 고부가가치 산업화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이 산림청 '산림분야 그린바이오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토종다래와 붉가시나무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화 연구에 나섰습니다. 이번 과제는 '산림자원 기반 전임상 연계 발효 그린바이오 소재 개발' 사업으로, 국비 21억 8,000만 원 규모로 추진됩니다.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경상국립대학교, 에이에프지엠컨설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학·연 공동으로 수행합니다. 연구는 기능성 소재 개발부터 전임상 검증, 대량생산까지 전주기 기술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내용은 △산림자원 기반 그
      2026-04-08
    • 붉가시 열매·참바늘버섯, 식품원료 등재로 산업화 날개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이 지역에서 자생하는 산림자원인 붉가시나무 열매와 국내 최초로 인공 재배에 성공한 참바늘버섯을 식약처 식품원료 목록에 신규 등재, 식품으로 활용할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붉가시나무는 상록성 참나무로 전국의 82%인 1,496㏊가 전남에 자생하는 대표적 난대수종입니다. 열매인 도토리는 예로부터 가루로 만들어 도토리묵이나 죽 등으로 먹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식약처 식품원료로 등재되지 않아 원료로 사용할 수 없어 토종자원 식품산업화에 걸림돌로 작용했습니다. 현행 식품위생법상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식품의 제조, 가
      2024-12-03
    • 탄소 흡수력 뛰어난 '붉가시나무' 소재 연구 활발
      탄소 흡수력과 기능성이 뛰어난 붉가시나무가 산림바이오 소재 연구 대상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에 자생하는 대표적인 난대 수종인 붉가시나무는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1ha에 7.89톤으로 중형차 3.3대가 1년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상쇄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올해 전남천연자원연구센터와 조선대학교 등과 함께 '붉가시나무 부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소재개발'을 주제로 7가지 연구과제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또 붉가시나무 식재 등 탄소중립 숲 조성을 통해 산림바이오 생산단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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