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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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결정전서 치어리더 '불법 촬영' 30대 남성 검거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이 열린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치어리더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30대 관람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산서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40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치어리더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씨가 자리를 이동하던 치어리더의 신체를 불법 촬영했고, 이를 구단 관계자가 목격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
      2026-05-06
    • 교사노조 "'불법촬영' 의혹받는 교감이 교장 승진 대상자"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원이 교무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교사단체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사노조는 29일 성명을 내고 "카메라를 설치한 교감이 올해 교장 연수대상자에 포함돼 있다"며 "이를 대하는 광주교육청의 감수성이 떨어져 있는 것이 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경찰에서 수사 중인 자를 직위해제 않은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정"이라며 "연수대상자에서 제외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자를 즉각 직위해제하고, 해당 학교에 또 다른 피해 사
      2026-04-29
    •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고통 호소…이물질 묻힌 남성 자수
      상가 화장실에서 이물질이 묻은 휴지를 사용한 여성이 고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실려 간 가운데, 같은 장소에 불법 촬영 장비 설치를 위해 접착제를 사용했다는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28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26일 오후 9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한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피해 여성은 화장실에 비치된 휴지를 사용한 직후 신체적 고통을
      2026-04-28
    • [단독]초등학교서 홈캠 '불법 촬영' 의혹...경찰 수사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무실에 불법 카메라가 설치됐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28일 광주광역시 동구의 한 초등학교 교원 A씨를 상대로 불법 촬영 의혹이 담긴 고발장을 접수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장에는 A씨가 교무실에 가정이나 사업장 보안용으로 쓰이는, 이른바 '홈캠'을 설치해 불법 촬영했다는 의혹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촬영한 영상을 분석해 통신비밀보호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적용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026-04-28
    • 몰카 장학관, 화장실 등 6곳에서 41명 촬영...연수시설·친인척 집 가리지 않아
      식당 공용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을 촬영했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이 친인척집과 연수시설 여자 숙소에도 카메라를 설치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A 전 장학관은 올해 초 연수를 다녀오면서 연수시설 여성 숙소에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그는 이틀에 걸쳐 동료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A 전 장학관은 친인척집 화장실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수일간 불법 촬영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사당국 조사 결과 그는 지난 1월 3일∼2월 25일 식당 공용화장실 2곳을 포함해 모
      2026-04-17
    • 고려대 여자 화장실서 불법촬영 의심...20대 남성 체포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촬영을 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7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성적 목적을 위한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자 화장실에서 나오던 A씨를 본 학내 보안관이 불법촬영을 의심해 그를 현행범 체포한 후 112에 신고해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고려대 재학생인지, 실제로 불법촬영을 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A씨는 당시 태블릿PC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불법 촬영 의심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
      2026-03-17
    • 女화장실 상습 불법촬영남 체포됐지만 법원은 영장 기각...왜?
      상가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여성을 상습적으로 불법 촬영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으나 법원이 영장을 기각해 풀려났습니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및 성적 목적 다중 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20분쯤 화성시의 한 상가 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로 여성 B씨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건물 내 직장에서 재직 중인 A씨는 당시 B씨가 있던 칸의 옆 칸에서 불법 촬영을 하다가 발각됐
      2026-03-16
    • 현직 검사가 女 신체 불법촬영 의혹...경찰 수사
      현직 검찰이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타지역 검찰청 소속 현직 검사인 A씨는 전남에서 근무 중이던 2024년 당시 교제하던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최근 피해자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 A씨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하는 등 사실관계를 파악 중입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 혐의점이 입증되
      2026-02-27
    • "성관계 불법촬영 신고하겠다" 합의금 요구한 여친 살해...2심도 징역 14년
      성관계 불법 촬영 영상을 신고하겠다며 합의금을 요구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기소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는 20일 A(30)씨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4년을 선고했습니다. 보호관찰 2년 명령도 유지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9일 오전 5시 10분쯤 주거지에서 여자친구 B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여자친구와 평소 갈등이 있던 A씨는 B씨가 "성관계 불법 촬영 영상을 신고하겠다. 합의금을 달라"고 요구하자
      2026-02-20
    • 침대 위 투숙객 모습 생중계...中 불법촬영물 수천 건 유통
      중국 일부 호텔 객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통해 수천 건의 불법 촬영물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국 BBC는 현지시각 6일 중국 호텔 객실에서 촬영돼 음란물로 판매되는 수천 건의 몰래카메라 영상을 여러 사이트에서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BC는 18개월 동안 추적해 소셜미디어(SNS) 앱 텔레그램에서 홍보 중인 6개의 서로 다른 불법 웹사이트와 앱을 확인했습니다. 한 플랫폼 운영자는 객실에 총 180개 이상의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는 홍보 문구를 내걸었고, 일부 텔레그램 채널 회원 수는 1만 명에 달했다고 전했습
      2026-02-08
    • 여장한 채 여자화장실서 불법 촬영한 양주시청 남성공무원 구속
      여장을 한 채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경기 양주시청 소속 남성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양주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양주시의 한 건물 1층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칸막이 아래를 비추는 방식으로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씨는 가발을 착용하는 등 여장을 한 상태였으며, 범행 직후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같은 날 오후 2시쯤 체포됐
      2026-01-26
    • 초등학교 여학생 20여 명 신체 불법 촬영한 분식집 사장...경찰, 구속
      초등학교 여학생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분식집 사장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분식집에서 수개월에 걸쳐 초등학교 고학년 여학생 20여 명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8월 말 상담차 지구대를 방문한 한 학부모로부터 피해 사실을 파악하고 분식집에 출동해 A씨를 임의동행했으며 당일 그를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휴대전화에선 불법 촬영한 여학생들의 신체 사진 수백 장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추가 조사를 한 뒤 검찰에 송치할
      2025-11-12
    • 전 여자친구 등과 성관계 불법촬영한 영상 팔아 '돈벌이'…20대 남성 구속
      전 연인 등 여성과 성관계하는 영상을 불법촬영하고 온라인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5일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등의 혐의를 받는 A(28)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도망할 염려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A씨는 수년 전부터 범행을 저질렀으며, 경찰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들이 특정된 영상도 수십 개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행으로 얻은 수익은 700여만
      2025-11-11
    • 6년간 지하철서 여성 신체 불법 촬영한 40대...검찰 조사 중에도 계속
      6년여 동안 지하철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4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울산지검은 27일 지하철을 돌며 여성들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40대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9년 5월부터 지난달까지 부산 지하철역에서 총 1,295회에 걸쳐 여성들의 특정 신체 부위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경찰에 체포돼 검찰로 넘겨져 조사받으면서도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265회나 범행을 계속했습니다. 또 검찰 조사를 받기 전 휴대전화 데이터 삭제 앱
      2025-10-27
    • '학생 3명 불법 촬영' 딱 걸렸다…50대 초등교사 입건
      경기 남양주시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초등학교 교사인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22일 남양주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자 학생 3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 측의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의 자료를 복원해 증거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학교는 사건 발생 직후 A씨를 수업에서 배제하고 직
      2025-10-24
    • 초등생 신체 부위 몰래 촬영 30대 분식집 사장 입건
      서울 마포경찰서는 초등학생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분식집 사장인 3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마포구 한 분식집에서 수개월에 걸쳐 초등학교 고학년 여학생 10여 명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말 상담차 지구대를 방문한 한 학부모로부터 피해 사실을 파악하고 분식집에 출동해 A씨를 임의동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몰래 찍은 여학생들의 신체 사진 수백 장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분식집 영업
      2025-09-08
    • 여성 승객 10여 명 불법 촬영한 버스 기사, 시민에 '덜미'
      간선급행버스(BRT)를 운행하면서 여성 승객 10여 명을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40대 버스 기사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4일 밤 9시 30분쯤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에서 간선급행버스를 몰다 하차하는 여성 승객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여성 승객 10여 명을 불법 촬영한 사진이 여러 장 발견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건 당시 정류장에 있던 한 시민이 A씨의 범행 장면을 목격
      2025-09-05
    • 부산 서면 술집 女화장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한 20대 업주
      술집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20대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최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던 부산진구의 주점 여자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숨겨놓고,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 7월 8일 밤 9시 20분쯤 피해 여성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A씨는 신고 접수 이튿날 가게 문을 닫고 잠적했다가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자술서를 경찰에 제출한
      2025-08-26
    • 日 극장서 '귀멸의 칼날' 불법 촬영한 20대 한국인 유학생
      일본의 한 극장에서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20대 한국인 유학생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1일 산케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쿄 오츠카경찰서는 저작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한국 국적의 2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8일 신주쿠의 한 영화관에서 2시간 35분 분량의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을 휴대폰으로 불법 촬영한 혐의입니다. 이미 A씨는 타인의 신용카드를 도용해 130만 엔, 한화로 약 1,200만 원 상당의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디스크 200장을
      2025-08-22
    • 아버지 회사 다니며 여직원 불법 촬영한 40대 검찰 송치
      회사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 여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4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초부터 지난달까지 자신이 근무하는 제주의 한 중소기업 안 여자화장실과 여직원 책상 밑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여직원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카메라를 자신의 휴대전화와 연결해 영상을 전송받는 등의 방식으로 불법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의 범행은 화장실을 이용하던 여직원이 화장지 케이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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