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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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여성 불법촬영...검찰, 기소유예
      방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유명 의사가 용산역 인근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지만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4월 대학병원 의사였던 남성 A 씨를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11일 용산역 앞에서 휴대전화로 여성 2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장에서 체포한 뒤 휴대전화를 확보해 포렌식했습니다. A 씨의 휴대전화
      2026-08-25
    • 캐리비안 베이 女탈의실 불법촬영 20대, 이틀 뒤 파도풀서 추행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숏컷 가발을 쓰는 등 위장하고 침입해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구속된 20대가 파도풀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도 수사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이 사건 피의자 A씨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 외에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지난 1일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파도풀에서 한 여성의 엉덩이 부위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6-08-25
    • 가발 쓰고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 불법 촬영한 20대 검거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중성적인 외형으로 위장하고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2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중순과 30일 등 두 차례에 걸쳐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몰래 들어가 이용객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당시 숏컷 형태의 가발을 쓰고 선글
      2026-08-22
    • 男 대학생이 교내 남자화장실서 불법촬영 시도 덜미...검찰 송치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과기대) 남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남자 재학생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19일 서울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서울과기대 재학생 A씨가 지난 12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서울 노원구 서울과기대 건물 내 남자 화장실에서 다른 남학생을 불법 촬영하려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5월도 서울과기대에선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촬영을 시도한 혐의로 또 다른 남자 재학생 B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B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2026-08-19
    • 연인과 성관계 장면 촬영한 20대 순경 송치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신분 중에 연인과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20대 순경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순경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신분이던 지난해 12월 숙박업소에서 당시 교제하던 20대 B씨와 성관계하는 장면을 자신의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B씨에게 이 같은 사실이 발각되자 영상을 삭제했으나, 휴대전화 포렌식 과정에서 일부 영상물이 복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06-09
    • 女화장실 불법촬영·휴지에 캡사이신 뿌린 사회복무요원 구속기소
      상가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하고 휴지에 매운 캡사이신을 뿌린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지난 2일 사회복무요원 21살 김모 씨를 상해와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상업용 건물 여자 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려 여성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이 화장실에 7차례 침입해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하고 여성 4명이 용변을 보는
      2026-06-08
    • 여자 화장실에 숨어 3시간 동안 몰래 촬영한 20대 여장 남자
      영화관 여자 화장실에서 여장을 한 채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영화관 여자 화장실에서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입니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쯤부터 약 6시간 동안 칸막이 안에 숨어서 옆 칸 여성들을 불법 촬영하다가 한 피해자에게 발각돼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당시 A씨는
      2026-06-02
    • 화장실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 폭행한 40대 여성, 벌금 30만 원 선고받은 까닭은?
      여자 화장실에서 자신을 몰래 촬영한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창원지법 형사4단독 석동우 판사는 폭행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12월 8일 새벽 5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빌딩 1층 여자 화장실에서 자신이 소변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B씨는 앞서 지난 2023년 12월,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징역 1년
      2026-06-01
    • 41명 불법 촬영 '몰카 장학관', 첫 재판서 정신감정 신청..."나도 납득 안 돼"
      연수시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이 13일 첫 재판에서 스스로 제어가 되지 않았다며 정신 이상 증세를 호소했습니다.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 A씨는 이날 청주지법 형사6단독 조진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 첫 공판에서 재판부에 정신감정을 신청했습니다. A씨 측 변호인은 "올해 1월부터 급격히 정신적인 문제가 나타나면서 스스로도 납득이 안 되고 제어가 안 됐다고 한다"며 "현재는 정신과 진료를 받으며 약을 복용하고 있는
      2026-05-13
    • 프로농구 결정전서 치어리더 '불법 촬영' 30대 남성 검거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이 열린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치어리더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30대 관람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산서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40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치어리더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씨가 자리를 이동하던 치어리더의 신체를 불법 촬영했고, 이를 구단 관계자가 목격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
      2026-05-06
    • 교사노조 "'불법촬영' 의혹받는 교감이 교장 승진 대상자"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원이 교무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교사단체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사노조는 29일 성명을 내고 "카메라를 설치한 교감이 올해 교장 연수대상자에 포함돼 있다"며 "이를 대하는 광주교육청의 감수성이 떨어져 있는 것이 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경찰에서 수사 중인 자를 직위해제 않은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정"이라며 "연수대상자에서 제외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자를 즉각 직위해제하고, 해당 학교에 또 다른 피해 사
      2026-04-29
    •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고통 호소…이물질 묻힌 남성 자수
      상가 화장실에서 이물질이 묻은 휴지를 사용한 여성이 고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실려 간 가운데, 같은 장소에 불법 촬영 장비 설치를 위해 접착제를 사용했다는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28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26일 오후 9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한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피해 여성은 화장실에 비치된 휴지를 사용한 직후 신체적 고통을
      2026-04-28
    • [단독]초등학교서 홈캠 '불법 촬영' 의혹...경찰 수사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무실에 불법 카메라가 설치됐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28일 광주광역시 동구의 한 초등학교 교원 A씨를 상대로 불법 촬영 의혹이 담긴 고발장을 접수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장에는 A씨가 교무실에 가정이나 사업장 보안용으로 쓰이는, 이른바 '홈캠'을 설치해 불법 촬영했다는 의혹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촬영한 영상을 분석해 통신비밀보호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적용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026-04-28
    • 몰카 장학관, 화장실 등 6곳에서 41명 촬영...연수시설·친인척 집 가리지 않아
      식당 공용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을 촬영했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이 친인척집과 연수시설 여자 숙소에도 카메라를 설치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A 전 장학관은 올해 초 연수를 다녀오면서 연수시설 여성 숙소에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그는 이틀에 걸쳐 동료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A 전 장학관은 친인척집 화장실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수일간 불법 촬영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사당국 조사 결과 그는 지난 1월 3일∼2월 25일 식당 공용화장실 2곳을 포함해 모
      2026-04-17
    • 고려대 여자 화장실서 불법촬영 의심...20대 남성 체포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촬영을 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7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성적 목적을 위한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자 화장실에서 나오던 A씨를 본 학내 보안관이 불법촬영을 의심해 그를 현행범 체포한 후 112에 신고해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고려대 재학생인지, 실제로 불법촬영을 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A씨는 당시 태블릿PC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불법 촬영 의심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
      2026-03-17
    • 女화장실 상습 불법촬영남 체포됐지만 법원은 영장 기각...왜?
      상가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여성을 상습적으로 불법 촬영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으나 법원이 영장을 기각해 풀려났습니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및 성적 목적 다중 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20분쯤 화성시의 한 상가 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로 여성 B씨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건물 내 직장에서 재직 중인 A씨는 당시 B씨가 있던 칸의 옆 칸에서 불법 촬영을 하다가 발각됐
      2026-03-16
    • 현직 검사가 女 신체 불법촬영 의혹...경찰 수사
      현직 검찰이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타지역 검찰청 소속 현직 검사인 A씨는 전남에서 근무 중이던 2024년 당시 교제하던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최근 피해자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 A씨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하는 등 사실관계를 파악 중입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 혐의점이 입증되
      2026-02-27
    • "성관계 불법촬영 신고하겠다" 합의금 요구한 여친 살해...2심도 징역 14년
      성관계 불법 촬영 영상을 신고하겠다며 합의금을 요구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기소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는 20일 A(30)씨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4년을 선고했습니다. 보호관찰 2년 명령도 유지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9일 오전 5시 10분쯤 주거지에서 여자친구 B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여자친구와 평소 갈등이 있던 A씨는 B씨가 "성관계 불법 촬영 영상을 신고하겠다. 합의금을 달라"고 요구하자
      2026-02-20
    • 침대 위 투숙객 모습 생중계...中 불법촬영물 수천 건 유통
      중국 일부 호텔 객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통해 수천 건의 불법 촬영물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국 BBC는 현지시각 6일 중국 호텔 객실에서 촬영돼 음란물로 판매되는 수천 건의 몰래카메라 영상을 여러 사이트에서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BC는 18개월 동안 추적해 소셜미디어(SNS) 앱 텔레그램에서 홍보 중인 6개의 서로 다른 불법 웹사이트와 앱을 확인했습니다. 한 플랫폼 운영자는 객실에 총 180개 이상의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는 홍보 문구를 내걸었고, 일부 텔레그램 채널 회원 수는 1만 명에 달했다고 전했습
      2026-02-08
    • 여장한 채 여자화장실서 불법 촬영한 양주시청 남성공무원 구속
      여장을 한 채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경기 양주시청 소속 남성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양주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양주시의 한 건물 1층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칸막이 아래를 비추는 방식으로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씨는 가발을 착용하는 등 여장을 한 상태였으며, 범행 직후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같은 날 오후 2시쯤 체포됐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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