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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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드라미 섬 병풍도...한국의 산티아고를 꿈꾼다
      【 앵커멘트 】 섬을 정원으로 가꾸고 있는 신안에는 오롯이 맨드라미로만 조성된 병풍도란 섬이 있습니다. 요즘 울긋불긋한 맨드라미가 절정을 이룬 병풍도에서 노둣길로 이어진 12사도 순례길에는 탐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맨드라미 섬 병풍도와 12사도 순례길을 고익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신안 지도 송도항과 압해 송공항에서 뱃길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병풍도. 섬 곳곳을 가지런히 채운 맨드라미가 붉게 칠해진 마을 지붕과 어우러져 눈길을 확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이명실·강제권 / 충북
      2026-10-25
    • "불편함마저 낭만이 되는 섬"…10월 신안 병풍도로 가볼까
      신안군이 올가을 방문객들이 온전히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10월을 '병풍도 맨드라미 집중 홍보 기간'으로 지정하고 자유로운 방문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안군 병풍도는 푸른 가을 하늘과 탁 트인 바다, 그리고 섬을 수놓은 화려한 맨드라미가 어우러져 어디서든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번잡한 축제장을 벗어나 오롯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며 특별한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맨드라미 섬'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품종과 색상의 맨드라미가 섬 곳곳을 채
      2026-10-15
    • 신안 병풍도 맨드라미 정원 축제 없이 가을 섬 여행객 맞는다
      신안 병풍도의 맨드라미 정원이 올해는 축제 없이 가을 여행객을 맞이합니다. 신안 병풍도는 가을이면 섬 곳곳에 만개한 맨드라미가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꽃을 따라 걷다 보면 푸른 바다와 한적한 섬마을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일상에서 벗어난 자연을 만끽하는 섬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맨드라미 정원을 비롯해 12사도 순례길과 1.3㎞ 길이의 병풍바위 등 섬 곳곳에 자리한 자연·문화 관광자원이 어우러져 볼거리를 더합니다. 형형색색 맨드라미가 섬을 수놓는 10월의 병풍도는 그 자
      2026-10-01
    • 전남 신안 물들인 '변치 않는 사랑의 꽃'...2025 섬 맨드라미 축제
      신안군이 가을의 문턱에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특별한 축제, '2025 섬 맨드라미 축제'를 개최합니다.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닷새간 증도면 병풍도 일원에서 '섬·바다·꽃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섬 풍경과 어우러진 맨드라미 꽃밭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낭만 가득한 맨드라미 꽃정원, 오감 만족 선사 병풍도에 마련된 맨드라미꽃 정원은 형형색색의 맨드라미꽃이 만개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합니다. 특히, '한국의 산티아고'로 불
      2025-09-22
    • 천사섬 신안..여객선 완전공영제에 도전한다
      【 앵커멘트 】 윤석열 정부의 여객선 공영제 도입 약속이 실종된 가운데 신안군이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여객선 공영제 실현에 한 발짝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신안군이 압해 송공항에서 다섯 번째 공영여객선 취항식을 갖고 완전 공영제를 향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7년부터 신안 압해 송공에서 증도 병풍도를 운항해 온 민간 선사의 차량 겸용 여객선. 신안군이 적자 항로의 여객선을 인수해 공영 여객선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그동안 승객이 없으면 기항지를 거치지 않는다는 주민 불만
      2025-02-20
    • 전국서 가장 큰 '맨드라미 축제' 보러 신안 병풍도로 오세요
      '2024섬 맨드라미 축제'가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33일간 신안 증도면 병풍도에서 열립니다. '정열의 맨드라미의 섬 병풍도'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17.9ha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444만 본 1억 4천만 송이의 닭벼슬모양, 촛불 모양, 여우 꼬리 모양 등 형형색색 맨드라미가 정원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맨드라미 사진전, 병풍도 사진관 등 작은 문화 행사와 워킹 플라이데이, 카페, 포토존, 푸드존, 쉼터 등 편의시설 및 먹거리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방문객 맞이에 나섰습니다. 병풍도
      2024-09-06
    • 바다위 꽃 정원 '병풍도'로 1억 송이 꽃양귀비 보러 오세요
      아름다운 천사섬 병풍도에 꽃양귀비가 만발해 관광객들을 부르고있습니다. 바다 위 꽃 정원이라는 병풍도에서는 지금 곳곳이 빨갛고 예쁜 꽃양귀비로 물들고 있으며, 특히 맨드라미정원에는 1억 4백만 송이의 꽃양귀비가 화사하게 만개해 절정에 이루고있습니다. 꽃양귀비는 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로 우미인초(虞美人草),개양귀비 등으로도 불리며, 주로 5월에 붉은색 또는 주황색 꽃이 핍니다. 꽃양귀비에 취해 노둣길을 따라 걷다 보면 한국의 산티아고라 알려진 기점·소악도의 12사도 작은 예배당 미술 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24-05-18
    • 신안 병풍도에 1억 4백만 송이 맨드라미꽃 피었네
      '2023 섬 맨드라미 축제'가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신안군 증도면 병풍도에서 열립니다. 축제가 열리는 병풍도 맨드라미공원은 재배면적 14.1ha로 전국 최대 규모의 340만 본, 1억 4백만 송이의 형형색색 맨드라미가 반기고, 마을과 갯벌이 한눈에 보이는 환상적인 경치를 선사합니다. 맨드라미꽃은 8월부터 10월까지 개화 기간이 길어 강건한 꽃으로 인식 돼왔으나 병풍도 맨드라미는 식재 시기를 조절해 9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첫서리가 올 때까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관광객을 맞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병풍도 맨드라미축
      2023-10-02
    • 신안 병풍도 '섬 맨드라미축제' 10.1-10일
      '섬 속의 섬' 신안군 병풍도가 형형색색의 맨드라미 꽃으로 꾳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맨드라미 꽃이 가장 아름다운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섬 맨드라미축제'를 엽니다. 병풍도 맨드라미공원은 11ha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맨드라미 꽃단지입니다. 닭벼슬 모양부터 촛불 모양, 여우꼬리 모양 등 다양한 형형색색의 맨드라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이색 이벤트로 '바람 속 힐링의 붉은 연날리기', 순례자의 섬 및 맨드라미 사진 전시, 붉은 드레스 코드를 찾아라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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