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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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부시인' 박진희 씨 두 번째 시집 출간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틈틈이 시를 쓰는 박진희 시인이 두 번째 시집 『흉기를 숨기고 피는 꽃은 없다』(한림)를 출간했습니다.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직 후 전남광주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에 정착해 13년째 전원생활을 하는 박진희 시인. 박 시인은 귀농해서 포도 농사를 짓고 있는데 수년 전부터 시 쓰는 즐거움에 흠뻑 빠졌습니다. 그리고 2024년 첫 시집 『나른한 정원』(한림)에 이어 2년 만에 두 번째 시집을 상재했습니다. 시의 소재는 농촌생활에서의 유유자적한 삶을 바탕으로 꽃과 풀, 나무 등 주로 자연을 대상으로 노
      2026-08-27
    • [남·별·이]'농사꾼 시인' 박진희 "자연의 품에 안기니 시가 풀풀 샘솟네요"
      '농사꾼 시인' 박진희 "자연의 품에 안기니 시가 풀풀 샘솟네요" '남도인 별난 이야기(남·별·이)'는 남도 땅에 뿌리 내린 한 떨기 들꽃처럼 소박하지만 향기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남다른 끼와 열정으로, 이웃과 사회에 선한 기운을 불어넣는 광주·전남 사람들의 황톳빛 이야기가 채워질 것입니다. <편집자 주> "농촌에 들어와 살면서 무료한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시를 쓰기로 했죠. 시를 쓰면서부터 뭔가 할 일이 있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활기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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