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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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불가피” vs 박용진 “사당화”..당헌 80조 개정 누구 말이 맞나[여의도초대석]
      - 손금주 변호사 “무죄 추정 원칙 위배..기존에도 당헌 80조 개정 문제제기 있어” - “직무정지 불가역적 아냐, 윤리심판원 심사 통해 취소 가능..당 혼란은 불가피” - “검찰이 당대표 직무정지 타당한지 고민해야..‘이재명 방탄용’ 극복 논리 필요” - “배현진, 사퇴하고 투표?..이준석 가처분, ‘대표 지위 보전’ 필요성 핵심 쟁점”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 초대석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
      2022-08-09
    • '싱거운' 경선 초반..이재명 득표율 74% 독주 체제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 경선 시작과 함께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압도적인 득표율로 독주 체제를 예고했습니다. 이 후보는 7일 진행된 민주당 전당대회 이틀째 일정 제주ㆍ인천 경선에서 70.48%(제주), 75.40%(인천)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전날 강원ㆍ대구ㆍ경북 경선에서 합계 74.81%의 득표율을 올린 데 이어 또다시 70%가 넘는 득표를 기록하면서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으로 불리는 대세론을 굳혔습니다. 이틀 간의 지역 순회 경선에서 경쟁자인 박용진 후보는 20.88%, 강훈식 후보는 4.98% 득표에 그쳤습니
      2022-08-08
    • 민주당 첫 경선 '이 압승'이냐 강ㆍ박 선전'이냐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 순회경선이 오늘(6일) 강원과 대구·경북(TK)을 시작으로 막이 오릅니다. 오늘 오후에 개최되는 대구 지역 순회경선에서는 강원과 TK 지역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발표됩니다. 강원과 TK 지역의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는 이미 지난 3일 진행됐고 미투표자를 대상으로 4~5일 이틀간 자동응답(ARS) 투표도 마쳤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대세론을 등에 업고 경선 초반부터 압승을 거둘지, 97그룹인 박용진 후보와 강훈식 후보가 선전할 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사 입니다. 첫 순회 지역부
      2022-08-06
    • [여론조사]민주당 당대표, 강훈식·박용진 단일화해도 이재명 62.1%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강훈식, 박용진 의원이 단일화를 하더라도 이재명 의원이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강훈식, 박용진 의원과의 양자 대결에서도 이재명 후보는 두 후보를 여유있게 앞섰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는 8·28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를 놓고, '강훈식·박용진' 단일 후보와 이재명 의원이 대결할 경우 어느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높을지 물었습니다. 이재명 의원이 이길 것이라는 응답이 62.1%로, 강훈식&m
      2022-08-04
    • 민주당 당대표, 강훈식·박용진 단일화해도 이재명 62.1% '압도적'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강훈식 의원과 박용진 의원이 단일화를 하더라도 이재명 의원이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KBC광주방송과 UPI뉴스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넥스트위크리서치가 8월 2~3일 이틀간 8월 1주차 정기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재명 의원과 '강훈식·박용진' 단일후보가 대결할 경우 이재명 후보가 이길 것이라는 응답이 62.1%나 됐습니다. 강훈식·박용진 단일후보가 이길 것(26.3%)이라는 응답과는 35.7%p 차이였습니다. 이재명 의원이
      2022-08-04
    • 이재명 발언 놓고 당권주자 박용진과 李 '또 충돌'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박용진 후보와 이재명 후보가 이 후보의 발언을 둘러싸고 다시 격돌했습니다. "당에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어 욕하고 싶은 의원을 비난할 수 있게 하자"는 이재명 의원의 제안에 대해 박용진 의원이 이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1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후보의 발언에 대해 "자신과 반대 의견을 내놓는 소신을 숫자로 겁박하고자 하는 의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정치적 자유는 민주당다운 민주당의 근본정신"이라며 "의원들을 겁박하고, 악성 팬덤으로 의원들을 향해 내부총질로 낙인찍는
      2022-08-01
    • 박용진-강훈식 회동.."일대일 구도 위한 단일화 논의"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박용진 후보와 강훈식 후보가 회동을 갖고 이재명 후보와 일대일 구도를 만들기 위한 단일화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두 후보는 30일 서울의 모처에서 만찬을 함께 하며 구체적 단일화 시기와 방식 등에 대해 더 논의하기로 했다고 기자들에게 밝혔습니다. 또 97그룹이 중심이 돼 향후 10년 동안 민주당을 함께 이끌어가자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 때까지 미래 연대와 비전 경쟁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어차피 대표는 이재명'이라는 소위 '어대명' 기류 속에 두 후보의
      2022-07-31
    • '저소득층 발언' 비판하자, 이재명 "발언 앞뒤 자르고 왜곡해 공격"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가 자신의 '저소득층 발언'에 대한 일부 언론의 비판에 대해 "발언의 앞뒤를 자르고 왜곡해 공격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는 지난 29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저학력·저소득층에 국민의힘 지지자가 많다"며 "안타까운 현실인데, 언론 환경 때문에 그렇다"라고 언급했는데, 이와 관련 일각에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에 이 후보는 이날 다시 트위터에 글을 올려 '지난 대선에서 월소득 200만 원 미만 유권자 10명 중 6명이 당시 윤석열 후보에게 투표했다'는 내용의 기사
      2022-07-30
    • 박용진, 전당대회 앞두고 광주서 당권 행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최종 3인에 포함된 박용진 의원이 광주를 찾아 본격적인 당권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박용진 의원은 오늘(29일) 당대표 후보 초청 첫 공개토론회를 마친 뒤 광주를 찾아 김희중 광주대교구장을 예방하는 등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박 의원은 또 KBC를 찾아 단일화에 대해 "이미 강훈식 의원과 이야기를 시작했다"며 "첫 투표가 있는 다음달 3일 이전에 단일화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8일 예비경선을 거쳐 당대표 후보를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 의원 3명으로 압축했습니다
      2022-07-29
    • 박용진·강훈식, 단일화 시동..시기 놓고 이견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이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 후보의 3파전으로 결정된 가운데 박 후보와 강 후보의 단일화에 시동이 걸렸습니다. 어차피 대표는 이재명이라는 '어대명' 대세론을 깨뜨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박용진 후보는 오늘(29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어제 통화에서 강 후보가 단일화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고, 강 후보도 언론과 통화에서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두 후보는 구체적인 단일화 방법과 시기에 대해서는 이견을 나타냈습니다. 박 후보는 "단일화는 이를수록
      2022-07-29
    • 이재명·박용진·강훈식 '3파전'..송갑석도 본선행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8·28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이 이재명, 박용진, 강훈식 의원의 3파전으로 확정됐습니다. 최고위위원직에 도전장을 낸 송갑석 의원도 8명이 겨루는 본선행 티켓을 따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당 대표 여론조사에서 줄곧 1위를 차지했던 이재명 의원은 역시나 예비경선을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본선행 3자리 중 2자리는 97그룹 소장파인 박용진 의원과 강훈식 의원이 차지했습니다. 설훈, 박주민, 강병원, 김민석, 이동학 후보는 예비경선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컷
      2022-07-28
    • [여론조사]민주당 당대표 이재명 독주 체제..이재명 수사는 '정당', 49.8%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이재명 의원의 독주 체제가 지난주에 비해 더 공고해졌지만, 이재명 의원에 대한 수사는 정당하다는 답변은 절반에 달했습니다. 이어서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서 이재명 의원은 41.8%를 기록했습니다. 2위인 박용진 의원이 14.5%로 격차는 오차범위를 훌쩍 넘어 3배 가까이 벌어졌습니다. 그 뒤로는 설훈 5.6%, 박주민 5.3%, 김민석 4.0%, 강병원 1.8%, 이동학 1.4%, 강훈식 1.3% 순이었습니다.
      2022-07-21
    • 민주당 차기 당 대표 이재명 41.8%..전주대비 3.2%↑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이재명 의원의 적합도가 40%를 넘어서며 이른바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 구도를 굳히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KBC광주방송과 UPI뉴스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넥스트 위크 리서치가 7월 19~20일 이틀간 7월 4주차 정기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차기 당 대표 적합도는 이재명 의원이 41.8%를 기록하며 2위 박용진 의원(14.5%)과의 격차를 27.3%p로 더 벌렸습니다. 이밖에 △설훈 5.6% △박주민 5.3% △김민석 4.0% △강병원 1.8% △이동학 1.4% △강훈식 1
      2022-07-21
    • 박주민, 단일화 유보적 태도..강병원 "이재명 런닝메이트냐"
      더불어민주당의 97그룹 당권주자들의 토론회에서 이른바 비(非)이재명 단일화 등을 놓고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오늘(21일) 재선의원 모임 주최로 국회에서 열렸으며 재선 당권주자인 강병원·강훈식·박용진·박주민 의원 넷만을 대상으로 열렸습니다. 강병원·박용진 의원은 이재명 의원의 전당대회 출마를 비판하며 '비명 단일화'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박주민 의원은 "단일화가 논의되려면 가치나 당의 혁신 방향 등에 있어서 접점이 있어야 한다"며 '비이재명 단일화'에 유보적 태도
      2022-07-21
    • 강병원 "컷오프 전 '비명(非이재명) 단일화' 미리 약속하자"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강병원이 당 대표 후보들에게 '비명(非이재명) 단일화'를 미리 약속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컷오프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처음으로 단일화에 대한 공식 제안이 나오면서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훈식, 김민석, 박용진, 박주민, 설훈, 이동학 후보님께 제안한다"며 "당의 미래를 위해 단일화를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29일 당 대표 후보 3인을 추리는 컷오프 이전 '본선 단일화 공동선언'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습니
      2022-07-21
    • 대진표 확정..호남 최고위원 당선 전망은?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8.28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당 대표와 최고위원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당의 중심추를 이재명 의원으로 옮기려는 '친명' 대 97그룹을 중심으로 한 '반명' 구도가 뚜렷한 가운데 호남 출신 최고위원이 지도부에 입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에는 모두 8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재명 의원에 맞서 설훈 의원이 출마했고, 97그룹의 강병원, 강훈식, 박용진, 박주민 의원을 비롯해 중진 김민석 의원과 이동학 전 청년 최고위원이
      2022-07-20
    • "고 김홍빈 대장 수색 비용 구상권 청구, '영혼 없는 행정"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박용진 의원이 히말라야 하산 중 숨진 고(故) 김홍빈 대장의 수색 비용에 대한 구상권을 광주시산악연맹에 청구한 외교부를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외교부의 구상권 청구를 '참 영혼 없는 행정'이라고 지적하며, 구상권 청구를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난해 대선 경선 과정에서 김 대장의 영결식에 참석했던 그는 "고인의 유해조차 없는 장례를 치르는 유족과 지인들의 비통하고 황망한 마음에 가슴이 저몄다"면서 "김홍빈 대장의 유해조차 없는 장례를 치른 건
      2022-07-16
    • [여론조사] 민주당 차기 당대표 이재명 38.6%..호남에서는 격차 줄어
      【 앵커멘트 】 KBC와 UPI뉴스가 다음 달 28일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후보등록을 앞두고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민주당의 차기 당권 주자의 적합도 조사 결과 이재명 의원이 2위 박용진 의원을 20% p 이상 앞서 나가는 가운데, 호남에서는 지지율 격차가 크게 줄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차기 당 대표 적합도를 물었습니다. 이재명 의원이 38.6%를 기록해 2위 박용진 의원 15.6%에 오차범위 밖인 23%p 앞섰습니다. 그 뒤로 박주민 의원이 8.8%, 김민석 의원 4.0%, 설
      2022-07-15
    • 박용진, 광주 찾아 '패전 장수' 이재명 작심 비판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박용진 의원이 광주를 찾아 이재명 의원에 비판의 날을 세웠습니다. 박용진 의원은 어제(14)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번의 연속된 선거에서 실패한 패전 장수가 다시 전쟁의 지휘권을 잡겠다고 명분을 쌓아가고 찾아가는 과정이 실망스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이후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광주 구청장 등을 연이어 만나며 광주에서부터 전략적 선택을 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2022-07-14
    • [여론조사] 민주당 차기 당대표 이재명 38.6%..호남에서는 격차 줄어
      【 앵커멘트 】 8·28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 주자의 적합도에 대해서도 물었습니다. 이재명 의원이 2위 박용진 의원을 20%p이상 앞서 나가는 가운데, 호남에서는 지지율 격차가 크게 줄었습니다. 이어서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차기 당 대표 적합도를 물었습니다. 이재명 의원이 38.6%를 기록해 2위 박용진 의원 15.6%에 오차범위 밖인 23%p 앞섰습니다. 그 뒤로 박주민 의원이 8.8%, 김민석 의원 4.0%, 설훈 의원 2.9%, 강훈식 의원 1.6%, 강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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