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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기 이어 드론·수색견까지…남동발전, 네팔 실종 직원 수색 확대
      한국남동발전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을 찾기 위해 드론과 수색견까지 투입하며 수색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남동발전은 5일 현지 UT-1 수력발전소 주변 람체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 수색 2개 팀과 드론 2개 팀 6기, 수색견 2개 조 4두를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26일부터 임차 헬기 1대를 투입해 수색에 나섰지만, 기상 상황 등으로 헬기 이륙 승인이 어려워지면서 육상과 레펠, 드론, 수색견을 활용한 수색으로 확대했습니다. 현재까지 전문 산악인 등으로 구성된 육상 수색팀 6개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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