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유튜브 소통..."새 시도 지켜보되, 즉흥 발언의 국가적 위험 우려"[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X에 더해, 이제 유튜브 방송(프로그램명 '대통령의 Y')도 시작합니다.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은 "대통령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국민의 언어로 진솔하게 의견을 피력하고, 댓글에 직접 답변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는 순방 등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2~3주 간격으로 방송하고, 생방송 전환도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은 볼륨을 줄여 달라는데, 대통령은 스피커를 하나 더 단 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5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여야 패널과 정치평론가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