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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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준 "이 대통령, 김현지 못 내칠 것...뭘 너무 많이 알아, 최순실 1천 배 실세, 영향력"[여의도 진검승부]
      △홍석준 전 의원: 제가 봤을 때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는 이재명 대통령이 김현지 실장이나 인사비서관, 민정비서관, 대통령과 변호사 시절부터 함께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지금 이렇게 교체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좀 억울한 어떤 심정이 있겠지만 강훈식 비서실장이 총대를 다 메고 나가는 그런 형국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은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그리고 정진상 전 이재명 대표 정무조정실장을 국감에 부르겠다고 하는데. 이거를 민주당에서 들어줄까요? 들어줄 리가 없을 것 같은
      2026-09-26
    • 조계원 "김현지, 이재명의 최순실·김건희?...내가 잘 아는데, 황당 뇌피셜, 비선 실세는 무슨"[여의도 진검승부]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 이게 강훈식 비서실장이 청와대 인사위원장인데 인사위원장이 허울이 아니고 실제로 인사를 총괄하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성남라인이라고 거론되는 분들, 가령 김현지는 청와대 부속실 실무자예요. 부속실이 어떻게 장관 인사에 관여합니까. 그리고 김용채 인사비서관, 거기도 제가 알기로는 철저히 인사의 행정 실무를 맡고 있습니다. 어떻게 성남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실무자들이 사실상 다 핵심적으로 인사에 관여한 것으로 과대 포장하는 것은 좀 잘못된 것이다. 일종의 뇌피셜 아니겠는가. 저는 그렇게
      2026-09-26
    • 홍준표 "최순실·김건희 이어 김현지…정권마다 여인천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순실 씨와 김건희 여사에 이어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거론하며 "정권마다 정권을 힘들게 하는 '여인천하'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22일 자신의 SNS에 "최순실, 김건희, 김현지"라고 차례로 적은 뒤 "정권마다 정권을 힘들게 하는 여인천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를 향해 "민심이 더 악화되기 전에 이와 단절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위를 떠나 민심에 찍히면 무슨 조치를 해도 만사휴의라는 걸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만사휴
      2026-09-22
    • "김승원에 탄원서 누가 알려줬나" 장동혁, 김현지 국감 출석 요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남아 있는 장관 후보자들의 지명을 모두 철회하고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국정감사에 출석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남은 장관 후보자 전원을 거둬들여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즉각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거론하며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이라고 명확히 표현하지 않았다는 점과 가족의 철거민 특별 공급 논란 등을 들어 지명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또 국토교통부와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
      2026-09-21
    • "김현지·브로커 모두 국회 불러야"…국힘, 與에 '김승원·용혜인 인사 논란' 맹공
      국민의힘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사건 관계자들을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서도 공세를 이어가는 한편,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도한 '비선 인사 농단'으로 규정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압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8일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 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정모 판사 등을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야 한
      2026-09-08
    • 국힘, '인사 참사' 김현지 부속실장 책임…국감 출석 압박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잇따른 인사 논란을 고리로 청와대 인사검증 시스템과 김현지 부속실장을 정조준하며 10월 국정감사를 앞둔 대여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7일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 1기와 2기 개각 후보자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거론하며 "검증을 못 한 것인지, 알고도 지명한 것인지 청와대가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여권 내부에서까지 인사 검증 라인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김현지 부속실장의 역할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았습니다. 후보자 선정과 검증, 대통령 추
      2026-09-07
    • 장동혁 "용혜인 뒤에 김현지 부속실장…'좌파 카르텔' 빌드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의 뒷배에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뜬금없이 용혜인을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을 때부터 의아했다"며 용 후보자가 과거 '공산주의 혁명'을 목표로 하는 노동당 언더조직에서 활동했던 인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 '왼쪽 챙기겠다'고는 했지만, 너무 '왼쪽'으로 간 것 아닌가"라며 "아무리 지지율이 급해도, 이 정도면 '왼쪽 끝'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날 JTBC
      2026-09-05
    • "김현지와 자식 나눈 사이?" 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검찰 송치
      지난해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막말 게시글을 올렸다가 고발된 국민의힘 김미나 창원시의원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명예훼손)로 김 의원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0월 자기 SNS에 "김현지와는 아무래도 경제공동체 같죠? 그렇지 않고서야 수십 년이나 저런 경제공동체 관계라는 건 뭔가 특별하지 않으면 가능할까요? 예를 들자면 자식을 나눈 사이가 아니면?"이라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려 김 부
      2026-01-08
    • 강훈식 "공직기강서 저·김남국·김현지 감찰...청탁 내용 전달 안 한 것 확인"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대통령실 '인사 청탁 문자 논란'과 관련해 "저를 포함해서 김남국 전 비서관과 김현지 부속실장을 대상으로 감찰을 실시했다"면서 "감찰 결과 김 전 비서관이 관련 내용을 전달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7일 열린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에서 "다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공직기강을 더 엄중히 다루겠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강 실장은 그러면서 "(이번 일로) 부정확한 정보를 부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며 "해당 직원에게 엄중 경고를 했고 (그
      2025-12-07
    • 손수조 "이 정부는 김현지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박영환의 시사1번지]
      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에게 인사 청탁을 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입니다. 논란이 불거지면서 대통령실은 "부정확한 정보를 부적절하게 전달한 내부직원에 대해 공직기강 차원에서 엄중 경고 조치했음을 알린다"고 공지했습니다. 민주당도 김병기 원내대표가 문 수석에게 엄중 경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은 "김 실장이 '청와대 상왕'으로 군림하고 있었다" "왜 대통령실과 더불어민주당이 온갖 무리수를 던지며, '김현지 지키기'에 올인했는지 분명해졌다"며 김 실장을 정조준 했습니다. KBC
      2025-12-04
    • 송영훈 "'애지중지 현지' 이대로 가면 정권 말기에 '막지 말지 현지' 될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어제 열린 국회 운영위 국감에서 김현지 부속실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여야간 종일 언쟁이 이어졌고, 급기야 물리적 충돌까지 빚어졌습니다. 시작부터 주진우 의원의 자격문제가 불거졌는데, 민주당은 윤 전 대통령 법률비서관을 지내 이해충돌 소지가 크다며 이석을 요구했고, 주 의원은 김현지 의혹을 제기하니까 입틀막 하는 것이라며 맞붙었는데 소란 끝에 파행됐습니다. 이어 회의장을 나가던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민주당 이기헌 의원이 설전을 벌이다 배를 서로 맞부딪히는 이른바 ‘배치기’ 소동도 벌어졌습니다
      2025-11-07
    • 대통령실 "김현지, 대통령실에서 대기 중...국회 결정하면 출석"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에게 경내 대기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6일 대변인실 명의의 공지를 내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1부속실장의 국회 운영위 출석이 가능하도록 경내 대기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1부속실장은 대통령의 경외 일정 수행 업무를 해야 하지만 대통령실에서 대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국회 결정에 따라 국회 상임위에 출석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이 이날 국감에 김 실장을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자 더불어민주당에
      2025-11-06
    • 박지원 "이재명 공유도 모자라나, 김현지가 김정일 아들 출산?...남편 있어, 그만들 하길"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우리가 미국에 투자하기로 한 3,5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하면 500조 원 정도 되는데요. 이 가운데 2천억 달러는 현금으로 투자하되 연간 한도를 200억 달러가 넘지 않도록 상한선을 뒀습니다. 미국은 한국에 부과하는 자동차 관세를 25%에서 15%로 공식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반도체, 의약품 등 품목관세도 다른 수출 경쟁국들과 비교해 불리하지 않은 수준의 관세를 적용받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도 승인했습니다. '여
      2025-10-30
    • 김현지 부속실장 불출석 두고 여야 충돌...민주 "정쟁 국감" vs 국힘 "방탄 결정"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국회 불출석을 두고 여야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29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운영위원회에서 끝내 김현지 실장 증인 채택이 불발됐다"며 "국민의힘이 내란 관련 핵심 증인들을 거부한 채 정쟁을 유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문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대통령실의 4개월 차 실무 참모들까지 줄소환하며 국정 운영을 방해하고 대통령실 기능을 마비시키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김 실장의 남편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이어가는 것은 "감사가 아닌 사적 복수이자 정치
      2025-10-29
    • 여야, 김현지 증인 놓고 정면충돌…국감 앞두고 '강대강 대치'
      여야가 대통령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 문제를 두고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28일 국회 운영위원회 여야 간사들은 2시간 넘게 협의했지만, 김 부속실장 출석 시간을 놓고 의견이 갈렸습니다. 민주당은 "김 실장이 오후 대통령 일정이 있다"며 오전 출석만 제안했지만, 국민의힘은 "오전엔 보고만 진행돼 사실상 형식적 출석"이라며 오후까지 질의에 응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김 부속실장은 물론 전체 증인·참고인 채택도 무산됐습니다. 민주당은 '12·3 내란'
      2025-10-28
    • 이준석 "김현지, 우상호-박지원보다 더 세...김건희 보호하다 尹 몰락, 이 대통령 위험"[민방대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 추세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도덕성을 떠나서 이재명 대통령이 그래도 일은 잘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 것 같다. 이런 게 드러나는 과정 같다. 일종의 실망감인데 안타깝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25일) 전국 9개 민방 공동대담(진행=박영환 앵커)에 출연해 "실무형 지도자와 도덕성형 지도자는 좀 다르다. 이재명 대통령은 굳이 따지자면 '그래 뭐 아주 도덕적인 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어쨌든 일은 실무적으로 할 것 같다 그런 케이스거든요"라며 이같이 평가했습
      2025-10-25
    • 박지원 "김현지 잘 알아, 아들이 고등학생...'안방마님, 빨갱이' 중상모략 그만, 패륜"[여의도초대석]
      국민의힘에서 이재명 대통령 측근 김현지 대통령 부속실장을 향해 '안방마님', '자식을 나눈 사이' 등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는 것에 대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현지 부속실장 아들이 고등학교를 다녀요"라며 "그런데 그런 패륜 막말을 해서 되겠냐"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6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아니 제가 김현지 부속실장을 잘 압니다. 담양 출신이라니까요. 광주에서 고등학교 나오고 대학은 서울에서 다녔어요. 그리고 자식이 고등학교를 다녀요"라며 "그런데 '안방마님이다', '빨갱이다' 이런 중상모
      2025-10-17
    • 박지원 "尹, 세수도 못 하고 특검 출석?...기상 6시, 또 늦잠, 죽이지도 못하고, '웬수'"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정부 첫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했는데 법사위 등 상임위 곳곳에서 여야가 파열음을 내며 강하게 충돌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해남 파인비치 골프장에서 LPGA가 시작됐거든요. 그런데 JTBC에서 보도를 하고 있는데. △유재광 앵커: 중계를 거기서 하는 모양이네요. ▲박지원 의원: 그렇죠. JTBC 골프 채널에서. 진짜 아름다워요. (골프장이요.) 예. 그리고
      2025-10-16
    • 신주호 "'한국판 서태후'라는 말까지…김현지, 왜 국감에 안 나오고 꽁꽁 숨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감장 곳곳에서 김현지 제1부속실장 이름이 잇따라 소환되며 여야 설전이 점입가경입니다. 14일 법사위에서는 '대북송금사건' 유죄판결이 확정된 이화영 전 경기 부지사와 당시 수사검사였던 박상용 검사(법무연수원교수)가 나란히 자리했는데, 여기서도 김현지 실장이 거론되며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K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15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김현지 실장 공방'을 둘러싼 쟁점과 파장을 짚어보았습니다.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설주완 변호사(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를 맡
      2025-10-15
    • 윤희석 "'애지중지' 현지, 이 대통령이 국감 부르게 만들어...100% 여권 책임, 표리부동"[국민맞수]
      내일부터 이재명 정부 첫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되는 가운데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 국감 증인 출석 관련해 윤희석 국민의힘 전 선임대변인은 "이재명 대표 대장동 등 검찰 소환 통보 당시 '지금부터 전쟁입니다' 유명한 문자를 보낸 분"이라며 "여러 가지 물어볼 게 있다. 꼭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희석 대변인은 오늘(12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면하고 부속실장이 되면서 국감에 안 나오려 하는 자체가 나와야 할 이유가 된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러니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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