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정우,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사의
김정우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사의를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페이스북에 '입학하기보다 졸업하기가 더 어렵다는 청와대를 떠난다'라는 글을 올려 사직 소식을 알렸습니다. 김 실장은 "지난 470일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 하루하루 긴장의 연속이었지만,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님을 가까이에서 보좌할 수 있어 더없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호수 위를 우아하게 떠가는 백조도 물밑에서는 끊임없이 발을 젓는다"며 "국정상황실 역시 겉으로 드러나는 성과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정 전반을 살핀다. 국민의
202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