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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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경선 중단" vs 진보당 "납득 못 해"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김상욱·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간 단일 후보를 뽑는 경선 여론조사를 23∼24일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당 김상욱 후보 측이 조사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김상욱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여론조사 중 통상 예측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매우 변칙적 흐름을 보이고, 일부 세력의 조직적 개입이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울산시민 전체 여론이 왜곡됨 없이 반영되는 방식을 기준으로 했던 상황이라 더 이상 현재 방식으로 경선을 진행함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습
      2026-05-24
    • 김상욱 "울산, 지난 이재명 대선 축소판...제가 똘똘하게 일은 잘해, 숨 쉬는 울산 만들 것"[여의도초대석]
      ▲김상욱 후보: 저는 정말, 제가 계속 '제 가슴 속에 광주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대한민국 민주를 광주를 빼고 이야기할 수가 없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980년 5월 도청으로 뛰어들었던 광주시민들의 그 마음과 2024년 12월 3일 국회로 뛰어들었던 시민들의 마음이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 저는 국회로 들아가면서 80년 5월 광주 도청으로 뛰어들었던 그 시민들의 마음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희생과 아픔이 없어야 된다는 각오를 다졌었습니다. 민주 시민이 주인 되는 참 세상을 만들어
      2026-05-19
    • 김상욱 "울산, 부산·경남·대구 판세에도 영향...범진보 단일화, 김두관 영입, 국힘 축출 바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여론조사를 보면 의원님이 선두를 달리고 있고 김두겸 직전 울산시장, 국민의 힘 후보가 추격을 하는 양상세고. 그다음에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10% 중반대로 있는데. 두 분이 합치면 필승 카드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이게 단일화의 함정 비슷하게 돼서 단일화한다고 표가 합쳐지지 않고 흩어지거나 아예 상대한테 가버리거나.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지금, 단일화 효과. ▲김상욱 후보: 우리가 단일화를 임하는 태도와 또 방향성에 그것이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단일화를 하면서 단순히 이기기 위한 단일화에 머물러 버
      2026-05-19
    • '똘똘이' 김상욱 "울산 적벽대전, 불어라 동남풍...국힘에 불벼락, 민주당 제갈공명 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2026년 5월 18일 오늘은 5·18 민주화 운동 제46주년입니다. '여의도초대석' 2025년 5월 17일, 1년 전 5월 17일, 국립5·18민주묘지에 참배하고 이튿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김상욱 울산시장 민주당 후보와 5·18 그리고 사흘 뒤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6·3 지방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줌으로 연결해 있습니다. 후보님 나와 계시죠? ▲김상욱 후보: 네.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거기가 지금 어디인가요? 서점 같기도
      2026-05-18
    • 울산시장후보 民김상욱-진보 김종훈 단일화...民·혁신·진보 단일화 확정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전날 황명필 조국혁신당 후보가 김상욱 후보로의 단일화에 합의해 울산시장 선거는 진보 진영 후보와 국민의힘 김두겸·무소속 박맹우 후보의 3파전이 될 전망입니다. 김상욱 후보는 15일 '김어준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서 단일화 방식에 대해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이라며 "다음 주 정도 단일화 경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보당 측도 "여론조사 경선이라는 방식에
      2026-05-15
    • 황명필 조국혁신당 울산시장 후보 사퇴…민주당 김상욱과 '전격 단일화'
      황명필 조국혁신당 울산시장 후보가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를 선언하며 후보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중앙당 차원의 합의가 지체되는 상황에서 후보 간 결단을 통해 민주진보 진영의 결집을 선택한 것입니다. 황 후보는 14일 선언문을 통해 "중앙당과 시당이 하지 못한다면 후보들이 직접 나서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정치적 결단을 내렸다"며 "분열로 인해 국민의힘이 다시 울산을 망치게 둘 수는 없다"고 사퇴 배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단일화 조건으로 내란 세력과의 승리, 조국혁신당의 '사회권 선진국' 정책 반영을 제시했으며,
      2026-05-14
    •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전당이 좀 변했다 하시더라" [와이드이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문턱 낮추기’에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지난 1년간의 변화를 설명하며 시민 체감 중심의 운영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김 전당장은 그동안 전당이 시민들에게 거리감 있는 공간으로 인식돼 왔다고 짚었습니다. 그는 "전당하면 그동안 이렇게 보면 문턱이 너무 높다고 하세요"라며 기존 인식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또 '도시의 섬'이라고 해서 전당만, 자기들끼리만 뭔가를 하고 시민들하
      2026-04-22
    • 김상욱 "지귀연, 고령 초범이어서 尹 감형?...이 사람 뭐지, 판사 맞나, 대한민국 부정 망발"[KBC 뉴스메이커]
      지귀연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씨 재판장이 초범, 65세 이상 고령 등을 윤 씨에 대한 형 감경 사유로 적시한 것과 관련해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혀 동의할 수 없다"며 "판사 맞냐. 판사로서 자질이 의심된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법조인 출신인 김상욱 의원은 20일 KBC '뉴스메이커'(진행= 배종호 앵커)에 출연해 "이게 어떻게 내란 우두머리를 고령이라고 형을 깎아줍니까. 이런 내란죄 같은 경우는 고령 감경 또는 초범 감경 이런 거는 애초 있을 수가 없다"고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김 의원은 "그런데 이걸 굳이 무리하게
      2026-02-21
    • 김상욱 "尹 내란, 본질은 독재의 유혹...숙주는 김건희, 뿌리를 드러내 뽑아야"[유재광의 뉴스메이커]
      2차 종합특검법이 민주당 주도로 1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윤석열 내란 계엄의 본체는 권력을 장기적으로 사유화하려는 집단이 그 본체다. 그리고 그 핵심은 김건희다. 김건희가 숙주"라며 "김건희와 그 주변에 포진해 있던 내란 뿌리를 발본색원해 엄단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김상욱 민주당 의원은 16일 KBC '유재광의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윤석열만 처단하고 끝나면 그냥 꼬리 자르기가 된다.. '윤석열'이 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윤석열을 움직이게 했던 그
      2026-01-17
    • 김상욱 "윤석열과 김건희, 괴물의 탄생...'영웅' 대접, 우리가 키운 건 아닌가, 돌아봐야"[유재광의 뉴스메이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씨가 1심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받은 것과 관련해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는 윤석열이라는 괴물이 사실은 후진적인 우리 정치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좀 솔직하게 되돌아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욱 의원은 오늘(16일) KBC '유재광의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윤석열은 사실 민주당에서 처음 키운 겁니다. 검찰총장 자리에 앉히면서 괴물을 키웠죠. 박근혜 사정 정국에서 영웅처럼 대접을 해 주면서 키웠어요. 그런데 국민의힘에서는 또 검증 없이 받아들여서 마치 '보수의 대통령'인 것처럼 키
      2026-01-16
    • "ACC 10년, 창제작 2천여 건...이젠, 세계에 소개하고 유통·배급" [와이드이슈]
      개관 10년을 맞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앞으로는 전당에서 창작·제작한 작품을 국내외 무대에 소개하며 적극적인 유통·배급에 나섭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서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10년 동안 저희가 만들어낸 작품이 2,162건이나 된다"면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습니다. 김 전당장은 "(ACC가) 그동안 굉장히 많은 작품들을 만들어 냈다. 그러나 대부분의 작품들이 제작 단계에만 머물러 있어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전당(ACC) 두 기관이 역할을 나눠 유통과 배급까지 힘쓰겠다"라
      2025-11-21
    •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ACC, 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 동행...문화가 돈이 되는 생태계로" [와이드이슈]
      △ 황인찬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20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25일로 개관 10주년을 맞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위상을 이끌고 있는 국내 최대의 복합 문화예술기관으로 역할을 해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과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전당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상욱 전당장 : 안녕하십니까? △ 황인찬 앵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어느덧 개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역사적 의미가 큰 옛 전남도청 자리에 세워지면서 우여곡절도 참 많았는데
      2025-11-20
    • 김상욱 "대장동 항소 포기, 이재명 스타일...손해 봐도 원칙 지켜, 기소 목적 초과 달성"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대장동 항소 포기. 이건 뭐 계속 논란이 일고 있는데. 의원님은 어떻게 보세요? ▲김상욱 의원: 지금 여러 가지 논란이 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무엇이 원칙인지를 좀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우선은 검찰권도 사실은 불법 행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의 권력 행사 과정입니다. 그런데 그 권력 행사 과정이 잘못되어서 도리어 국가가 국민에게 불법 행위를 하게 되고, 그래서 죄 없는 사람을 끝까지 재판해서 이거는 국가의 본질적 기능을 의심하게 하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권력 행사
      2025-11-13
    • 김상욱 "김건희, 어지러워요 풀어주세요?...옛날로 치면 대역죄인, 단죄 국가 기강 세워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이 계속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국회 예결위원회 질의에 출석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항소 포기 관련 대통령실과 논의한 적이 없다고 딱 선을 그었는데, 국민의힘은 그럼 도대체 왜 법무부 장관이 나서서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사실상 지휘해서 항소를 포기한 거냐고 날을 세워 따져 물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합리적 중도 보수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상욱 의원: 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유재광
      2025-11-12
    • 김상욱 "나경원, 尹 탄핵 반대 뭐가 문제냐?...그게 문제, 반성을 몰라, 면피 급급"[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나경원 의원 같은 경우는 언론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한 게 뭐가 문제냐. 뭐가 잘못이냐. 그때 대통령 지지율이 50% 정도 육박을 했는데" 이런 말을 공개적으로 하는데. 그러니까 이게 국민의힘 이른바 주류들의 공통적인 분위기, 생각인가요? 아니면 그건 아닌데 이런 목소리만 자꾸 밖으로 나오는 건가요? ▲김상욱 의원: 그게 문제인 거지요. 잘못을 하고도 반성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즉 12·3 내란에 대한 진정어린 반성이 없고. 12·3 내란이 잘못되었다. 비상계엄이 잘못되었
      2025-07-31
    • 김상욱 "김문수, 이재명 총통 장기집권?...'남자 나경원'인가, 국힘 현주소, 안타까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파수공행', 남송 때 무문혜개라는 스님이 불교 역대 조사들의 선종 화두를 추려서 모아놓은 '무문관'이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인데 '손을 맞잡고 함께 나아가다'는 뜻입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 사면 복권을 요청하는 서한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하면서 이 '파수공행' 넉 자를 인용했다고 합니다. "'파수공행'의 정신으로 상생과 화해의 새 시대를 여는 대통령님이 돼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며 청원을 올린다"는 게 진우 스님의 서원입니다. '여의도초대석', 오늘(30일)
      2025-07-30
    • [직격인터뷰] 김상욱 의원 "광주의 헌신·따스함..좋은 정치로 받들겠습니다"
      Q. 탄핵 정국·국힘 탈당 후 '세 번째 광주 방문' Q. 울산 남구 국회의원, 광주 남구 명예구민 되다 Q. 5·18민주묘지 참배.. "오월 정신으로 결단·용기" Q. 민주당 입당 2개월.. 민주주의·정상국가 회복 Q. 李 취임 30일 기자회견.. 소통 방식 주목 Q. 예결위 설전..정책 왜곡, 국민 오해 야기 해소 Q.'8번째 비대위' 국힘.. 정당 정상 기능 불능상태 Q. 여야 지지율 격차 '2배'..대통령에 효능감·民 기대 Q. 국힘 혁신위, 7일
      2025-07-07
    • 국힘 탈당 김상욱, 민주당 입당.."스스로 더 건강한 민주당 돼야"
      국민의힘을 탈당한 무소속 김상욱 의원은 18일 "민주당이 더 건강한 정당으로서 모든 국민을 위한 성공한 정부가 돼야 한다"며 민주당 입당을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날 광주 5·18민주묘지 참배 후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탈당 후 어느 정당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고민해 오다 민주당과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제가 지지하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권력은 항상 조심히 사용해야 하고 내부적으로 견제·균형을 찾아가야 한다"며 "그러나 지금 국민의힘은 정당으로서 기능이
      2025-05-18
    • '5·18 추모제 참석' 김상욱 의원 "국민의힘, 윤석열 제명했어야"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상욱 국회의원은 17일 "국민의힘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제명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5·18민주화운동 45주년 추모제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공무원도 파면과 자진 퇴사가 다르지 않냐"며 "(윤 전 대통령에게) 탈당이라는 명예의 길을 열어줬다는 것 자체가 국민의힘이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의 탈당이 대선의 변수는 될 수 없을 것"이라며 "진정으로 반성하고 행동으
      2025-05-17
    • 5·18 추모 열기 고조..정치권 발길 이어져
      【 앵커멘트 】 제45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추모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비상계엄과 탄핵정국에 이어 대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광주를 찾는 정치권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5·18 주간을 맞아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 방문과 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 간담회에 이어 5·18 국립묘지를 방문해 참배하고 기념 식수를 했습니다. 우 의장은 당초 5월단체와 광주시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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