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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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 단독 1위' KIA 김도영...'54홈런 페이스' 당겨쳐 넘긴다
      KIA 타이거즈 '슈퍼스타' 김도영이 홈런 12개로 리그 홈런 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2위인 LG 오스틴과 SSG 최정의 8개에 4개 차로 훌쩍 앞서가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홈런의 방향입니다. 김도영의 12개의 홈런 중 좌측으로 향한 타구가 11개, 우측은 단 1개에 불과합니다. 이에 대해 장성호 KBSN스포츠 해설위원은 최근 트렌드와 맞물린 김도영의 '의도적인 변화'에 주목했습니다. 장 위원은 KBC와의 통화에서 "김도영에게 좌측 홈런이 많다는 것은 바깥쪽 공까지 잡아당겨 때린다는 의미"라며 "
      2026-05-06
    • '에이스가 흔들린다' 네일의 깊어지는 부진...김도영은 '부상 경보'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 승리 공식이었던 제임스 네일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상대 타자들의 분석에 주무기들이 공략당하며 고전하는 모습인데요. 여기에 '타선의 핵심' 김도영까지 부상 경보가 켜지면서, 치열한 순위 싸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도에 박성열 기자입니다. 【 기자 】 '1선발' 제임스 네일이 지난주 두 차례 등판에서 모두 패전을 기록했습니다. 주무기인 투심은 피안타율 4할대까지 치솟았고, 타자의 헛스윙을 이끌어내던 스위퍼도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닝 소화력과 구속 또한 예년보다 줄었는데, 리그 3년 차를
      2026-05-04
    • KIA 올러·김도영, KBO 3~4월 월간 MVP 후보 선정
      프로야구 2026시즌 첫 월간 MVP 후보에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와 김도영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KBO는 4일 3~4월 월간 MVP 후보 8명을 공개했습니다. 투수 부문에서는 LG 웰스와 유영찬, 삼성 후라도, KIA 올러,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페라자, SSG 박성한, 삼성 류지혁, KIA 김도영이 수상을 노립니다. 올러는 3~4월 6경기에 등판해 4승을 거두며 다승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38⅓이닝(리그 2위)을 소화하는 동안 평균자책점은 1.64(리그 3위)에 불과할 정도로 짠물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2026-05-04
    • '걸리면 넘어간다. 아주 멀리' KIA 김도영, MVP 시즌보다 빠른 '홈런 페이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초반 홈런 선두를 질주하며 어게인(AGAIN) 2024를 기대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도영은 2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비거리 125m의 장외 홈런으로 시즌 9호 아치를 그렸습니다.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2위 장성우(kt wiz)와의 격차를 2개로 벌렸습니다. 김도영은 올 시즌 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5, 9홈런, 2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24를 기록 중입니다. 특히, 개막 후 26경기에서 홈런 9개를 쳐내면서 리그 최초로 월간 10홈런-10도루를 기록했던
      2026-04-29
    • "이게 바로 슈퍼스타" 김도영 또 넘겼다!…KIA, 6연승 질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화끈한 타선과 불펜의 활약을 앞세워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KIA는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7대 5로 이겨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조기에 확보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6연승을 기록한 KIA는 시즌 성적 8승 7패를 거두며 가파른 상승세를 탔습니다. KIA 선발 김태형은 3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실점으로 흔들리며 조기 강판됐습니다. 황동하에 이어 등판한 이태양이 위기를 막아내며 승리 투수가 됐고, 홍건희&mi
      2026-04-15
    • 동성고 15년 차 선후배, KIA 5연승 이끌다...양현종 6이닝 2실점·김도영 만루포 '쾅'
      KIA 타이거즈가 동성고 선후배 투톱 양현종·김도영의 투타 활약을 앞세워 5연승을 달렸습니다. KIA는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6대 2로 승리하며 승률 5할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최하위까지 추락했던 KIA는 5연승과 함께 SSG, NC와 공동 4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마운드에서는 '대투수' 양현종의 노련미가 빛났습니다. 선발 투수로 나선 양현종은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로 키움 타선을 봉쇄했습니다. 양현종의 시즌
      2026-04-15
    • KIA 새로운 득점 공식 '카스트로-김도영' 앞세워 시즌 첫승
      KIA 타이거즈가 '카스트로-김도영'으로 이어지는 득점 공식을 앞세워 2026시즌 첫승을 신고했습니다. 거포형 타자와 작별하고 중장거리 컨택형 타자를 수혈하며 타선 체질 개선에 나선 KIA의 선택이 시즌 초반 적중하는 모양새입니다. KIA는 전날(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7대 2로 시즌 첫승을 거뒀습니다. 외국인 선발 아담 올러의 6이닝 무실점 호투를 비롯해 마운드가 LG 타선을 막아냈고, 타선도 초반 맹타를 휘두르며 점수차를 벌렸습니다. 김도영이 4타수 3안타
      2026-04-01
    • 김도영 살아나자 시즌 첫승...KIA, LG에 7대 2 승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시즌 마수걸이 홈런포를 앞세워 시즌 첫 승을 따냈습니다. KIA는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7-2로 이겼습니다. KIA는 초반부터 화력을 과시했습니다. 1회 1사 후 헤럴드 카스트로의 2루타와 김도영의 1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2회에는 윤도현의 안타와 한준수의 볼넷 등으로 만들어진 2사 1, 3루에서 김호령의 우전안타, 카스트로의 오른쪽 2루타로 4대 0으로 점수차를 벌렸습니다. 계속된 2사
      2026-03-31
    • "뭐라도 해보려고요" KIA 김도영, 간절함 담은 '농군 패션' 변신
      KIA 타이거즈 '슈퍼스타'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 재발 방지를 향한 간절함을 담아 '농군 패션'을 선택했습니다. 바지 하단을 무릎까지 끌어올리는 스타일로 심리적 안정과 실전에서의 활동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의지입니다. 김도영은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에서 3번 타자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의 2대 1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정교한 타격감으로 물오른 실전 감각을 선보인 김도영은 경기 후 수훈 선수 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몸 상태와 변화
      2026-03-24
    • "김도영 3타점 활약에도" 한국, 대만에 4-5 패...8강 먹구름
      한국 야구가 대만과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지면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먹구름이 꼈습니다. 한국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대만과 10회 승부치기 끝에 4-5로 졌습니다. 1승 2패를 기록한 한국은 C조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한국은 오는 9일 저녁 7시 호주(2승)와의 최종전에서 승리해야만 8강 진출 불씨를 살릴 수 있습니다. 호주가 일본에 지고 2승 2패 동률이 되면 한국과 대만, 호주 세 나라 간 맞대결에서 실점 수를 아웃카운트 수로 나눈 결과를 비교해 조
      2026-03-08
    • '아쉬운 7회' WBC 韓야구, 日 상대로 6-8 접전 끝 석패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1라운드 C조 일본과의 2차전에서 6-8로 접전 끝 석패를 당했습니다. 경기 초반 출발은 좋았습니다. 1회 초 공격에서 테이블 세터인 김도영과 저마이 존스가 연속 안타를 치며 무사 1, 3루의 득점권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어 3번 타자 이정후가 일본 선발 기쿠치 유세이의 초구를 노려 쳐 선제 적시타를 뽑아냈습니다. 2사 후에는 문보경이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단숨에 3대 0 리드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초반의 기세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한국 선
      2026-03-07
    • '리드오프' 김도영 또 터졌다...WBC 공식전 2경기 연속 대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WBC 공식 평가전에서 2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렸습니다. 김도영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펄로스와 WBC 공식 평가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전날 경기에 이어 이날도 리드오프로 나선 김도영은 1회 첫 타석에선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두 번째 타석에서 3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김도영은 팀이 2대 0으로 앞선 2회 2사 1·3루 상황에서 상대 투수인 카타야마의 피치클락 위반과 볼 2개를 침착하게 골라내며 3볼로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2026-03-03
    • 김도영, WBC 첫 실전서 홈런 포함 멀티히트..."몸 상태 Good!"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WBC 본선을 앞둔 첫 공식 평가전에서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맹활약했습니다. WBC 한국 대표팀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WBC 공식 평가전에서 3대 3으로 비겼습니다. 김도영은 이날 1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2대 3으로 뒤진 5회초 1사 상황에서 일본의 세 번째 투수 하야카와 다이키를 상대로 좌측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만들어 내며 이날 경기를 무승부를 만들었습니다. 김도영은 앞선 1회초 공격
      2026-03-03
    • '안현민 만루포-김도영 백투백' WBC 대표팀, 16득점 화력쇼...연습경기 4연승 질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이 화끈한 방망이를 앞세워 기분 좋은 4연승을 달리며 다가오는 WBC대회 분위기를 고조했습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6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서 16대 6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지난 20일 삼성과 치른 첫 번째 연습경기에서 패했던 대표팀은 이날 경기를 포함해 내리 4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 대표팀은 일주일 뒤인 다음 달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WBC C조 조별리그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날 대표팀은 안현민(kt wiz)과 김도영(KIA 타
      2026-02-26
    • 김도영·안현민, 2026 WBC 유망주 선정...MLB "한국 타선의 핵심"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kt wiz 안현민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가 선정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 11명에 포함됐습니다. 한국시간 23일 MLB닷컴은 2026 WBC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 11인을 소개했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대표팀 타선의 핵으로 활약할 김도영, 안현민이 선정됐습니다. 먼저 김도영은 2024시즌 한국프로야구에서 타율 0.347, 38홈런, 40도루, 109타점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이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
      2026-02-23
    • 부상 턴 김도영, 유격수 시험대..."KIA 내야 재편 핵심"
      【 앵커멘트 】 지난해, 부상으로 아쉬운 시즌을 보냈던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강도 높은 재활을 마치고 돌아왔는데요. 자존심 회복은 물론 유격수 전환이라는 새로운 시험대 위에 섰습니다.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가벼운 몸놀림으로 훈련에 임하는 김도영. 지난해 자신을 괴롭혔던 햄스트링 부상의 흔적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 싱크 : 김도영 / KIA 타이거즈 내야수 - "비시즌부터 체계적으로 만들어 왔기 때문에 지금 몸 상태 되게 좋은 상태고 빨리 멘탈을 회복하고 다시 재활에 집중한 게 (주요했던 거 같습니다
      2026-02-06
    • 이범호 감독 "올시즌 '유격수 김도영' 시나리오 가동" [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026시즌 김도영의 유격수 기용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내놨습니다. 26일 일본 아마미오시마 캠프에서 KBC 취재진을 만난 이범호 감독은 "언젠가는 김도영이라는 선수가 유격수를 봐야 하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다"며 포지션 이동을
      2026-01-27
    • '부상 후폭풍' 김도영 50% 삭감...KIA,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15일 KIA는 "2026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계약 대상 중 인상된 선수는 25명, 동결 7명, 삭감 16명입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전했던 간판 스타 김도영과는 50% 삭감된 2억 5,000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재계약 대상자 중 가장 큰 폭의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 마무리 투수 정해영은 16.7% 삭감된 3억 원, 이의리는 23.5% 삭감된 1억 3,000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활약도가 두
      2026-01-15
    • "몸 상태 100%" 김도영, WBC 무대 도전장..."못했으면 다시 잘해야 하는 게 야구선수의 숙명"
      '슈퍼스타'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다시 그라운드를 향해 뜁니다.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김도영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캠프가 열리는 사이판으로 출국했습니다. 2024년 정규시즌 MVP를 차지하며 리그 최고의 타자로 도약한 김도영에게 지난 시즌은 시련의 연속이었습니다. 개막전에서 좌측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뒤 두 차례나 같은 부상이 재발했고, 결국 30경기 출전에 그치며 시즌을 조기에 마감해야 했습니다. 타율 0.309, 7홈런, 27타점, OPS 0.943으로 짧은 기간
      2026-01-09
    • 2026시즌, 김도영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높은 순위로 꼭 보답하겠다"
      2026시즌을 향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마음가짐은 어느 때보다 치열합니다. 김도영은 7일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전에는 야구장에 나와 러닝과 골반, 코어 운동을 하고 오후에는 개인 트레이닝을 소화한 뒤, 다시 야구장에서 기술 훈련을 한다"라고 근황을 소개했습니다. 하루를 온전히 야구에 쏟아붓는 일정입니다. 김도영은 2024시즌 MVP에 오르며 리그 최고 타자로 자리매김했지만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개를 떨궜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그리고 MVP의 이름값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컸던 2025년 시즌이었습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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