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무이탈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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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영했다면 한기호 아들" 안규백에...한기호 "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탈영했다면 한기호 의원의 아들"이라고 말하자,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졸지에 장관 아들을 입양하게 생겼다"고 맞받았습니다. 한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안 장관은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신의 군무이탈 의혹과 관련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 완전히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제가 탈영한 사실이 있다면 한기호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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