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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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비 해외연수 받고 의무복무 '패싱'…외교관 퇴직 잇따라
      국비 유학을 다녀온 외교관들이 복귀 후 최소한의 의무 복무도 하지 않은 채 퇴직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5일 나타났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기헌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의무복무를 이행하지 않아 연수비용을 환수당한 사례는 4건이었습니다. 국장급 A씨는 2024년 12월 7일∼2025년 12월 5일까지 미국에서 해외연수를 한 뒤 그해 12월 31일자로 의원면직이 됐습니다. 공무원 인재개발법 시행령에 따르면 의무복무 기간은 해외연수 기간의 2배이며, 외교부는 의무복무
      2026-09-05
    • '개교 첫 경사' 켄텍 양재연 씨, 환경·에너지 분야 '국비유학생' 선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양재연 씨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국비유학생 선발·파견 사업'에 선발됐습니다. 켄텍 학생이 해당 사업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된 것은 2021년 개교 후 처음입니다. 국비유학생 선발·파견 사업은 1977년부터 시행돼 온 정부 유학 장학 제도로, 매년 인문과학·사회과학·첨단산업연구 등 분야에서 총 60명 내외의 우수 인재를 선발해 해외 유학을 지원합니다. 양 씨는 올해 총 4명을 선발한 환경·에너지 분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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