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반도체

    날짜선택
    • "호남 차별, 언제까지 '농사'만...AI 반도체, 이재명의 선택, 대한민국 먹여 살릴 것"[여의도 진검승부]
      △양향자 최고위원: 제가 AI 반도체를 계속 강조를 했습니다만, 앞으로 반도체 수요는 과거 해방 후 80년보다 앞으로 한 3 내지 5년의 수요가 훨씬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계속 커질 수가 있나요? △양향자 최고위원: 계속 커지는데. 문제가 뭐냐 하면 미국은 마이크론이라는 회사를 키울 것이고요. 중국은 CXMT라든지 YMTC라든지 SMIC라든지 이런 반도체 회사를 같이 키울 거거든요. 그러면 중국 시장은 D램은 CXMT, 낸드플래시는 YMTC, 그다음에 파운드리는 SMIC 이런
      2026-09-16
    • 정진욱 "'6억' 삼성전자 노조, 800조 호남 투자에 숟가락?...뜬금 딴지, 걸림돌 안 돼"[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전남 800조에서 895조 투자를 두고 호남을 넘어 전국이 들썩들썩합니다. 정치적 결정 아니냐는 냉소에서부터 여러 이유를 들며 '저게 과연 되겠어? 제대로 되겠어?' 하는 회의론도 있고, 영남 역차별, 지역균열발전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뉴스 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들어보는 KBC '뉴스메이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반도체 특별법'을 발의해 통과시키는 등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위해서 맨 앞에서
      2026-07-0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