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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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광주 분양시장 '침체냐 회복이냐'...전일방 챔피언스시티 성적 '바로미터' [광주·전남 부동산 바로보기]
      지난해 처참한 성적표를 받았던 광주지역 분양시장이 올해 회복될지, 아니면 침체가 계속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분양시장은 1천 세대가 넘는 미분양 물량 해소와 금리 인하, 경기회복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상반기로 예정된 전일방 부지의 챔피언스시티 개발 사업의 성적이 향후 지역 분양시장의 지표를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광주에서는 9개 단지 국민과 민영 분양주택에 대한 청약이 이뤄졌지만, 조합원 취소분 주택을 제외하고 대부분 '
      2026-01-30
    • 출근길 강추위 '계속', 서울 영하 12도...한낮에도 6도 그쳐
      금요일인 30일에도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날 아침기온은 서울이 영하 12도, 춘천 영하 15도, 울산 영하 6도 등으로 영하 17도에서 영상 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도 영하권의 강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이 영하 8도, 구
      2026-01-30
    • "가로등 불빛 아래 멈추지 않는 스윙...KIA의 뜨거운 밤"
      【 앵커멘트 】 일본 외딴섬에 캠프를 차린 KIA 타이거즈가 밤낮없는 맹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공식 훈련이 끝난 뒤 이어지는 야간 훈련은 부족함을 채우고 내일을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는데요. 박성열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가 저문 선수단 숙소 앞. 주간 훈련의 피로가 가시기 전이지만, 10여 명의 선수가 길거리 공터에서 가로등 불빛에 의지한 채 배트를 휘두릅니다. 같은 스윙이더라도 저마다 목적은 다양합니다. ▶ 싱크 : 윤도현 / KIA타이거즈 내야수 - "(어떤 상황을 상상하며
      2026-01-29
    • 통합단체장 뽑나…'이슈 선점·경선 공정성' 승부처
      【 앵커멘트 】 행정 통합 국면 속에 6·3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전남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는데요. 통합단체장 선거가 가시화됐지만 선거 제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아, 출마 예정자들은 이슈 전으로 세 확장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선거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지방선거 판이 재편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장에 출마하려는 정치인들은 공청회와 토론회 등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통합단체장 선거구와 선거
      2026-01-29
    • 행정통합 당론 공동 발의…형식적 균형에 지역 요구 미반영 '우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과 대전·충남의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당론으로 동시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쟁점을 일단락하고 가장 먼저 합의를 이룬 광주·전남으로선, 타지역과의 형평성을 이유로 지역의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특별법안 조항은 2주 전 공개된 초안보다 30% 이상 늘어난 400여 개. '4년간 최대 20조 원, 공공기관 집중 이전' 등 정부가 통 큰 지원을 공언한 만큼 행
      2026-01-29
    • 광주은행, 행정통합 응원 '통합광주전남 특별시 사랑통장' 출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광주은행이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통합광주전남 특별시 사랑통장'을 출시했습니다. '통합광주전남 특별시 사랑통장'은 광주·전남 지역민뿐 아니라 지역 통합과 균형발전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자유 입출금 통장입니다. 이 통장에 가입하면, 별도의 조건 없이 전자금융(인터넷·폰·스마트뱅킹)과 ATM 현금 인출, 자동이체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 오는 6월 30일까지 가입할 경우
      2026-01-29
    • '전력·용수 지원' 반도체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반도체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는 29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재석 의원 206명 중 찬성 199명, 기권 7명으로 반도체산업 반도체특별법(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가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의원(광주동남갑)이 대표발의한 해당 법안은 반도체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정하고, 여기에 재정·행정적 지원을 하도록 근거를 담았습니다. 반도체 산업 관련 전력·용수·도로망 등 산업 기반 시설
      2026-01-29
    • 박지원 "김건희 무죄, 재판이 썩었어...'나 이제 나가요' 웃고 있을 것, 진짜 쌍욕 나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통령을 지칭하는 V-1 위에 있는 존재라는 뜻으로 V-0로 불렸던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짜여론조사 혐의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받은 샤넬백과 목걸이만 알선수재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는데 3개 혐의 가운데 2개가 무죄가 되면서 김건희 씨는 징역 1년 8개월을 받았습니다. 재판장인 우인성 부장판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세력과 공동 정범으로 범행을 실행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대목에선 내내 고개를 숙이
      2026-01-29
    •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말하는 민선 8기 성과·비전…"경제는 따뜻, 복지는 촘촘하게"[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9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를 시작합니다. 민선 8기 임기가 민생 안정과 회복이라는 과제 속에서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광주 서구는 지역의 활력을 위해 어떤 변화를 만들어 왔는지 김이강 서구청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청장님 먼저 시청자와 지역민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 김이강 서구청장: 네, 벌써 2026년 새해를 맞이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
      2026-01-29
    • 김이강 서구청장 "골목형 상점가 100% 지정, 소비 860억 늘어"[와이드이슈]
      광주 서구가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관내 전 지역을 상점가로 등록하면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이용이 급증하고 주민 할인 혜택과 상인 매출 증가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2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지난해 11월 12일 대통령 주재 국정설명회에서 골목형 상점과 정책을 소개했는데, 총리님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직접 내려오시겠다고 했다"며 "2주 만에 김민석 국무총리께서 실제로 서구를 방
      2026-01-29
    • 김이강 "천 원 복지, 따뜻한 연결의 힘...복지·일자리·기부 잇는 모델" [와이드이슈]
      광주 서구가 추진 중인 '천 원 시리즈' 복지 정책이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도 독창적인 통합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천 원 국시', '천 원 택시'에 이어, 올해는 '천 원 세탁', '천 원 정리수납'까지 복지 대상을 확장하며 복지·일자리·기부를 연결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2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서구의 천 원 시리즈는 고향 사랑 기부금이라는 재원을 통해 운영된다"면서 "복지와 일자리, 기부가 연결되는 통합 모델로 추후 정부로부터 주목을
      2026-01-29
    • '고종욱·이창진·변우혁·황대인...1군 못지않네' KIA 퓨처스, 다음 달 4일 日 고치 출국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퓨처스 선수단이 다음 달 4일 일본 고치로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KIA는 29일 "퓨처스 선수단이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 캠프를 차리고, 5일 첫 훈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진갑용 퓨처스 감독이 이끄는 이번 캠프에는 코칭스태프 13명을 비롯해 투수 15명, 내야수 8명 등 총 43명의 선수단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훈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체제로 진행됩니다. 캠프 초반 체력·전술 훈련을 거쳐 후반기에는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현지에서 한화 이글스
      2026-01-29
    • "폰세·앤더슨·후라도 보며 영감"...'에이스' 네일, 더 무서워진다 [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KIA 타이거즈 3년 차 에이스인 제임스 네일이 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2026시즌 총액 200만 달러, 외국인 선수 최고 대우를 받으며 KIA와 3시즌 연속 동행을 이어가게 된 네일은 한층 성숙해진 태도로 새 시즌에 임하는
      2026-01-29
    • 광주지방세무사회, 반세기 발자취 담은 '50년사' 편찬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의 발자취를 담은 『광주지방세무사회 50년사』를 펴냈습니다. 50년사는 단순한 연대기를 넘어, 창립 이래 숱한 도전 속에서도 전문성과 윤리를 지켜온 광주지방세무사회의 땀과 열정이 깃들어 있습니다. 총 5부와 부록으로 구성된 50년사는 광주지방세무사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조명하였습니다. 제1부는 광주지방세무사회 역사를 '뿌리 내리기(1975~1989)', '성장과 도약(1990~2009)', '혁신과 미래(2010~2025)'의
      2026-01-29
    • 부울경, 지역의사제 지원 가능 고교 282곳 '전국 최다'
      지역의사제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의대 진학이 가능한 고등학교가 가장 많은 지역은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종로학원은 전국 고등학교 전수 조사 결과, 지역의사제 적용을 받는 곳은 모두 1,112개교로 집계했습니다. 이 중 부·울·경 소재 학교가 282개교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전북이 230개교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그다음이 대전·충청 188개교
      2026-01-29
    •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안, 다음 주 발의...막판 조율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발의가 다음 주로 미뤄졌습니다. 교육 자치권이나 주청사 등 문제를 두고 좀 더 숙의를 거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행정통합의 가장 큰 쟁점이 됐던 명칭과 주청사 문제를 일단락 지은 광주·전남. 2주간 이어진 4차례의 간담회 끝에 통합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로, 주청사 관련 안건은 7월 출범하는 통합시장의 몫으로 넘겼습니다. ▶ 싱크 : 김원이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지난 27일) - "이제 발의하는 순서로 넘
      2026-01-29
    • 중부지방 강추위 계속...제주도엔 눈·비
      목요일인 29일은 영하권 기온에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3도, 낮 최고기온은 -3∼7도로 예보됐습니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이 되겠습니다. 낮 기온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습니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는 오전까지 0.1㎝ 미만의 눈이 날리겠고,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제주도에 비
      2026-01-29
    • "외부와 단절"...KIA, 아마미오시마서 '우승 탈환' 배수진
      【 앵커멘트 】 지난해 뼈아픈 성적을 거둔 KIA 타이거즈가 일본의 한 외딴섬에 배수진을 쳤습니다. 도전자의 입장에서 다시 정상을 탈환하기 위한 고강도 훈련에 돌입했는데요. 박성열 기자가 훈련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적이 감돌던 훈련장이 날카로운 타격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직항이 없어 일본에서도 비행기를 갈아타야 도착하는 외딴섬, 아마미오시마.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훈련 강도를 예년보다 높였습니다. ▶ 인터뷰 : 이범호 / KIA 타이거즈 감독 - "조금 더 비장하게, 작년보다 더 완벽하게 준비
      2026-01-28
    •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안 발의, 다음 주로...막판 조율
      【 앵커멘트 】 오늘(28일)로 예정됐던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발의가 다음 주로 미뤄졌습니다. 교육 자치권이나 주청사 등 문제를 두고 좀 더 숙의를 거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행정통합의 가장 큰 쟁점이 됐던 명칭과 주청사 문제를 일단락 지은 광주·전남. 2주간 이어진 4차례의 간담회 끝에 통합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로, 주청사 관련 안건은 7월 출범하는 통합시장의 몫으로 넘겼습니다. ▶ 싱크 : 김원이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어제) - "이제
      2026-01-28
    • 김종선 이사 "해외 봉사 이후 봉사자들 더 단단해져…정으로 시작된 연대" [와이드이슈]
      코로나19 이후 7년 만에 재개된 광주국제협력단의 해외 봉사 활동이 현지 의료 지원을 넘어, 봉사단 내부의 유대감 형성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지난 17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필리핀 보홀섬의 바클라욘(Baclayon) 지역에서 이뤄졌습니다. 봉사에는 의료진 7~8명과 사회봉사자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방역·진료·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김종선 광주국제협력단 이사는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해외 봉사와 국내 봉사는 확실히 차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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