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심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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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석 "대구·경북만 미어터지는 국민의힘...영남 자민련보다 못한 상황 치달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후보 미등록이라는 배수진을 친 가운데 장동혁 대표에게 '절윤' 노선을 요구하며 정치적 승부를 던졌습니다. 전날 "필패의 조건을 갖춰 놓고 병사를 전장으로 내모는 리더는 자격이 없다" 직격하기도 했습니다. 부산시장에는 박형준 시장과 주진우 의원 둘만, 경기지사도 양향자 최고위원, 함진규 전 의원 둘만 공천 신청을 했습니다. 반면 경북지사·대구시장에는 무려 15명이 신청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9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미등록 배수진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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