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준석 "개헌 추진, 사법리스크 회피 꼼수"...양이원영 "현직 대통령 연임 불가능"[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단축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4년 중임·연임제' 개헌 추진에 불을 지핀 데 대해 호준석 국민의힘 구로갑 당협위원장이 사법리스크를 회피하고 권력을 연장하려는 '꼼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호 위원장은 17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취임 1년이 넘어서야 갑자기 야당 의원들과 골프를 치며 협치를 논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냐"며 날을 세웠습니다. 그는 "1심 판결이 나지 않은 사건들의 공소 취소를 시도하려는 것"이라며, 1심 판결이 이미 나와 공소취소가 불가능한 사건에 대해서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