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억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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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0억 원 횡령' 의혹 장부엔 '정상 납부'...수십 년간 아무도 몰라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440억 원가량의 관리비가 빼돌려졌다는 의혹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어떻게 이렇게 오랜 기간 주민들도 모르게 거액의 돈이 빠져나갈 수 있었는지, 양휴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아파트 관리비 등 7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 송치된 관리사무소 경리로 근무한 40대 여성 A씨. 입대의는 A씨와 친인척, 전직 관리소장 등이 지난 2008년부터 아파트 자금 440억 원가량을 빼돌린 정황이 있다며 경찰에 추가 고소했습니다. ▶ 인터뷰 :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음성변조) - "(지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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