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날짜선택
    • "예수 만나려면 굶어 죽어야" 190여명 숨지게 한 종교 지도자 징역 200년
      어린이 등 수백명을 굶어 죽게 한 사이비 종교 지도자에게 징역 200년이 선고됐습니다. 범행이 드러난 지 3년여 만입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 AP, AFP 통신에 따르면, 케냐 몸바사 고등법원의 다이애나 카베드자 모차체 판사는 이날 어린이 190명과 성인 1명 등 191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폴 은텡게 매켄지에게 징역 200년을 선고했습니다. 매켄지는 지난 2023년 4월 케냐 동부 해안 도시 말린디에서 자신이 이끌던 '기쁜소식 국제교회' 신도들에게 "예수를 만나려면 굶어 죽어야 한다"고 강요해 집단으로 아사시킨 혐
      2026-11-06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