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AI에 걸린 고니 사체가 발견된 강진만 주변 10㎞ 이내 오리 농가에 대한 전수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는 강진의 437개 오리 농가 중 중점 관리 지역에 포함된 312 곳의 분변과 시료 채취 등의 검사를 통해 다음 달 9일까지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20% 가량 조사가 완료된 가운데 추가 이상 징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강진만 주변 10km 이내는 닭은 7일, 오리는 14일간 이동 제한이 유지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8-09 23:17
'168명 사망' 홍콩 아파트 화재...원인은 '담뱃불'
2026-08-09 22:23
인천공항 노숙인 퇴거 조치..."졸속 추진, 지원체계 구축해야" 반발
2026-08-09 20:52
"차선 변경하다가" 차량 잇단 충돌...4명 다쳐
2026-08-09 20:28
매일유업 평택공장서 노동자 2명 쓰러진 채 발견...1명 숨져
2026-08-09 20:09
40대 모친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범행 이후 반려견도 죽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