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례 유찰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7·10공구의 재발주가 내년 상반기에 이뤄질 전망입니다.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시철도건설본부 결산 심사에 참석해 반복 유찰된 두 공구의 보완 설계를 마무리한 뒤 지하 안전·환경영향평가와 기재부 총사업비 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재입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구간은 당초 올해 상반기 시공사 선정을 목표로 했지만, 설계와 평가가 길어지면서 재발주 시점도 1년가량 늦춰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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