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계 출신 원로 정치인들이 광주를 찾아, 호남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고문은 오늘 시의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노무현 정부 출범 후 고위직 호남 인사들이 많았다"며, "호남홀대론은 정치적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노갑·정대철 국민의당 고문도 빛고을건강타운에서 배식봉사를 하며 "안철수 후보가 제2의 김대중이 돼 우리나라를 재도약 시킬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9-08 11:03
밭에 거름 운반하던 60대 남성...중장비 끼여 숨져
2026-09-08 10:19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60대 남성, 시민 신고로 덜미
2026-09-08 09:24
한밤중 단독주택 화재...4명 연기 흡입
2026-09-08 09:21
경찰,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신약청탁 의혹' 영등포경찰서 배당
2026-09-08 09:08
대한체육회·경찰, 봉쇄 시위 95일 만에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