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한민국 분재대전'이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1004섬 신안 분재정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세월이 빚은 유산, 푸른 미래를 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신안군이 주최하고 (사)한국분재협회와 (사)한국수목조형예술연합회가 공동 주관합니다.
개막식은 행사 둘째 날인 6일 오전 11시 황해교류박물관 3층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분재대전에서는 전국 분재 애호가들이 출품한 우수한 경연 작품들을 비롯해 신안군이 소장하고 있는 명품 분재와 소품 페어전 등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이와 함께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전문가의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전시작품 도슨트 프로그램 △분재 시연 △분재교실 등을 운영하며, 현장에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함께 설치됩니다.
신안군은 이번 행사를 단순한 관람을 넘어 전시·체험·먹거리가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 행사로 추진해 신안의 관광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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