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재능기부 공연을 가졌습니다.
한국문화예술연합회 회원들로 이뤄진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이 광주 봉선동 귀일원에서
흥겨운 노래와 판소리, 춤 재능 공연과 함께
직접 마련한 후원물품을 선물하며 장애인들을 위로했습니다.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은 광주지역 공무원과 교사, 주부들이 모여 24년 간 5백 차례에 걸쳐
노래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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